“내 복수는 나를 죽이는 것부터 시작”…‘붉은 진주’ 남상지, 멜로-복수 교차 티저 공개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vFdViP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0156afd44d2eed51dc0d5f6daeb7e9010d23b5a7923a70dfc5d281e6ad4b2" dmcf-pid="3nT3JfnQ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bn/20260205155620218xcvb.jpg" data-org-width="500" dmcf-mid="tKIXQBMV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bn/20260205155620218xc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9e491a52a7103198deeab7ff91bdb3e694e94bc8d183ae0d65fe5f8ffc6dd" dmcf-pid="0Ly0i4LxmK"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ad6b3ebd0cf0ff38aedfc0841b4f185eed9768b3cefcabe4dbce6d03123a5a5" dmcf-pid="poWpn8oMrb"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7f35546507f7528a2ed3a9f70b8dd88bd369bace023b39a9b10b48be4b4b17f" dmcf-pid="UgYUL6gRwB" dmcf-ptype="general">오늘(5일) 공개된 ‘진주 티저’에는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풋풋한 커플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 그리고 이들을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담겨, 향후 둘 사이의 균열을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a05b460180d36a13f6669f5f0195575c2d66637e5e5076db40e9a541210b2d0" dmcf-pid="uaGuoPaeIq" dmcf-ptype="general">이어 백진주가 아빠를 부르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자동차가 추돌하며 폭발하는 참혹한 광경 앞에 얼어붙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을 암시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4836bfc186ed3ec8870a7bbf5d1a1de1ca12e3c3819355d3deff28a9dd65237" dmcf-pid="7AZqNMAiOz"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대로 떠나면 정말 죽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주는 선글라스를 낀 채 냉소적인 표정으로 등장한다. 과거의 이름과 삶을 모두 버린 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2b387c34f10315702f5ddfa6029a727941eda37a79b92bb150ad615114eef55c" dmcf-pid="zc5BjRcnD7"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클로이(남상지 분)는 박민준에게 다가가 “나하고 놀아볼 생각 없어요?”라고 유혹, 순수했던 과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박민준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클로이를 보며 크게 흔들리고, 두 사람의 위태로운 기류는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뒤이어 이 모습을 바라보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클로이의 시선이 얽히며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8e75f76230527d91a20e338e7619a9616285bfdd91cbeabae874f0ec966218ba" dmcf-pid="qk1bAekLDu" dmcf-ptype="general">특히 “저한테 남은 건 이제 복수, 그것뿐이에요”라고 말하는 진주가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이들 앞에 당당히 맞서며 과연 어떤 통쾌한 반격을 펼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BEtKcdEoEU"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bDF9kJDgrp"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먹깨비, 자체 다국어 기술 및 AI 상담 탑재한 ‘코리아타운’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02-05 다음 조인성, 작품 활동 고충 토로…"삶 사라질 것 같았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