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코앞 "음악 쓰지 마" 날벼락…'미니언즈' 극적 생존?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3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90025"></iframe></div></div> "뚜찌빠찌뽀찌~" 하마터면 이 귀여운 미니언즈를 올림픽 은반 위에서 못 볼 뻔했습니다. 스페인 피겨 선수가 개막을 불과 며칠 앞두고 '음악 사용 불가'라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던 건데요. SNS를 뜨겁게 달군 구명 운동 끝에 들려온 반가운 반전 소식,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br><br> 미니언즈, 죽다 살았다! <br><br> 스페인 선수권 6관왕의 주인공 피겨 선수 구아리노 사바테 <br><br> 25-26 시즌 '미니언즈' 쇼트 프로그램으로 화제 <br><br> 그러나 청천벽력 같은 소식 <br><br> 동계올림픽 개막 앞두고 음악 사용 불가 통보받은 것 <br><br> [구아리노 사바테/스페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br> "지난 8월 ISU ClicknClear 시스템을 통해 음악을 제출했고 <br> 시즌 내내 이 프로그램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br><br> [구아리노 사바테/ 스페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br> "하지만 안타깝게도 올림픽 개막을 불과 며칠 앞두고 저작권 승인 문제로 인해 더 이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br><br> 안타까운 사연은 SNS를 통해 퍼져나가 <br><br> 그러자 바로 다음 날, 상황 반전! <br><br> "음악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br><br> 음악을 사용하는 쪽으로 막바지 협의 중이라고 <br><br>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11일 수요일 새벽 <br><br> 빙판 위 미니언즈 꼭 볼 수 있길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7033_001_20260205154717058.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러닝·골프 워치 다 모았다…가민, 잠실에 최초 브랜드관 오픈[필드소식] 02-05 다음 "보기 드문 풍경"…아이스하키 메인 경기장은 아직 공사중[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