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만은 이제 토푸리아와 동급!"→사촌 동생 능력 '극찬'한 29전 전승 UFC 전설 작성일 02-05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빕,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 칭찬<br>UFC 챔피언급 능력 인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5/0004032920_001_20260205153707487.jpg" alt="" /><em class="img_desc">하빕(오른쪽)이 우스만(왼쪽)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토푸리아와 비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는 토푸리아와 사루키안과 같은 수준이다!"<br> <br>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이자 종합격투기(MMA) 29전 전승을 마크했던 '전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사촌동생의 능력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PFL에서 활약 중인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챔피언급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인 일리아 토푸리아, UFC 라이트급 공식 랭킹 1위인 아르만 사루키안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뜻을 나타냈다.<br> <br>하빕은 최근 인터뷰에서 우스만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먼저 우스만을 가르치면서 함께 훈련하고 있다고 알렸다. "우스만은 1년 만에 엄청나게 성장했다. 우스만과 직접 훈련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함께 연습하고 있다"며 "물론, PFL 선수로서 UFC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말했다.<br> <br>이어서 "겉으로 볼 때, 우스만이 이제는 적어도 UFC 선수들과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1년 전만 해도 우스만이 아직 더 성장했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미 그 수준(UFC)에 도달했다. 시간이 모든 것을 말해줄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스만은 이제 UFC 라이트급 최고의 선수들인 챔피언 토푸리아와 최고 컨텐더 사루키얀과 비교될 만하다"고 덧붙였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5/0004032920_002_20260205153707562.jpg" alt="" /><em class="img_desc">우스만.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5/0004032920_003_20260205153707621.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하빕의 사촌동생이자 제자인 우스만은 종합격투기(MMA) 전적 20승 무패 1무효를 기록 중이다. 현재 PFL 라이트급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있다. 7일(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펼쳐지는 ' PFL: Road to Dubai 대회'에 출전한다. 2025 PFL 월드 챔피언쉽 토너먼트 우승자인 알피 데이비스와 맞붙는다.<br> <br>하빕은 이번 경기가 쉽지 않겠지만 우스만이 이길 것으로 내다봤다. "정말 치열한 경기가 될 것 같다. 우스만의 상대는 스타일이 매우 까다롭다. 어떤 공격을 예상해야 할지는 알지만, 상대는 빠르고 MMA에서 보기 드문 펀치를 구사한다"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신중하게 경기를 운영한다면, 우스만이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내다봤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셀프 보수' 법원 제동…'개인 범죄' 넘어 지배구조 리스크로 확산되나 [더게이트 포커스] 02-05 다음 ‘셰프와 사냥꾼’, 30분에 걸친 사투 끝에 마주한 ‘괴물급 대어’의 정체는?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