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모욕죄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처분…법적 분쟁 지속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5fhcSr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b5416f04fd8bfa8d49cade9f6cb43ff4e8c953dd647f73099be7b394717a8" dmcf-pid="fC14lkvm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52126482ryqo.jpg" data-org-width="658" dmcf-mid="2NxDB1Kp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52126482ry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4455e399685efe8ab272786a9788525e0b1f9b82c78d05c9c3b7b4bfa2cac3" dmcf-pid="4ht8SETs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DJ DOC의 이하늘(본명 이근배)이 지인들을 모욕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1be56fab62cf66874e2d2ee3f0546cfc24256c9bdef2870b9b21a4e91f6a75c" dmcf-pid="8lF6vDyOW6" dmcf-ptype="general">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지난 1월 22일, 이하늘에게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처분은 이하늘이 소속사 관계자였던 이 모 대표와 가수 주비트레인을 상대로 모욕적인 언행을 한 혐의가 인정된 결과다.</p> <p contents-hash="d4f41579d0eb01b2063d68e260f78c438bd526235b68a3a7870d3e39be8fdd7c" dmcf-pid="6S3PTwWIy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하늘의 소속사인 펑키타운 관계자들도 줄줄이 수사 선상에 올랐다. 전 대표 이 씨와 경영이사 유 씨, 그리고 직원 김 씨 등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며 사태가 전방위로 확산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d291148bb6e4e162c538df8f51b714db1b9a57ca8f90249afdca4d592520b905" dmcf-pid="Pv0QyrYCl4" dmcf-ptype="general">이하늘과 이 대표 측의 갈등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됐다. 이하늘은 작년 4월 이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먼저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당시 이 대표는 고소 이유에 대해 "이하늘이 나에 대해 마약 사범, 횡령·배임, 미성년자 성폭행 가해 등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을 유포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하늘 역시 맞고소로 대응했으나, 검찰은 지난해 11월 이 대표와 주비트레인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d5328ed225370753a161cea87db94470e941cc3ae88cc4f4f006a3db42af59d" dmcf-pid="QTpxWmGhWf"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이번 처분 이후에도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이하늘은 현재 의정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등에 총 3건의 사건이 검찰에 송치돼 있다. 이 외에도 다수의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e3f8e2e3d6d34c15d7d46c3ea3d5b01554f8ab7e9e8464e052c399342d0273" dmcf-pid="xHqJZh1yyV" dmcf-ptype="general">특히 이 대표는 이하늘이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비방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에도 이하늘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나와 주비트레인을 마약 사범으로 지칭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이에 지난 2일 기존 사건과 별도로 명예훼손·모욕 등의 혐의로 2건 추가 고소를 진행했고, 해당 사건 역시 검찰에 송치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e2f501cb8d93253db5a8233206d12e1c25b8c881adcca488c3a06a1e775c17" dmcf-pid="ydDXi4LxC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7d543019921a3f36a78ec10da7e5c73057c28083b01254e74183184f712d87e5" dmcf-pid="WJwZn8oMh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하늘</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Yir5L6gRh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셰프와 사냥꾼’, 30분에 걸친 사투 끝에 마주한 ‘괴물급 대어’의 정체는? 02-05 다음 “나는 쓸모없어!” 숨 쉬듯 내뱉는 금쪽이의 자기 비하 (금쪽같은 내 새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