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지, 이름도 사랑도 버리고 인생을 건 복수(붉은 진주)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jurosAEg">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blA7mgOcwo"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87cb63718f2708c5b454df79efd198185360ce0b0c4e9c7ebb833f7d6559c" dmcf-pid="KSczsaIk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사진제공=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ZE/20260205152241658zijh.jpg" data-org-width="600" dmcf-mid="q7PyJfnQ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ZE/20260205152241658zi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사진제공=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b85a3196dd98db2284c2896cb412530acee2e0658aa3212aba4c6248708171" dmcf-pid="9vkqONCEmn" dmcf-ptype="general"> <p>'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p> </div> <p contents-hash="c0da8ef356383f9675eab88c51ae084663aa652fc93d29e44e2d2dd5ad0591a4" dmcf-pid="2TEBIjhDEi"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291f814cb68a11698c9ea29ca04d3eca24ce74987ca82ba98245f0ddeacf2ba" dmcf-pid="VyDbCAlwDJ"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진주 티저'에는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풋풋한 커플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 그리고 이들을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담겨, 향후 둘 사이의 균열을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2458687b692e59cc7b85ebd69590ea0a551710cc515ba70d509de43e92676f8" dmcf-pid="fWwKhcSrwd" dmcf-ptype="general">이어 백진주가 아빠를 부르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자동차가 추돌하며 폭발하는 참혹한 광경 앞에 얼어붙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을 암시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1907ca6861a985f85e36e336a4bbf450be2ec2b3bbcb1c6ea5f2751701f37ab" dmcf-pid="4zHi3ypXre"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대로 떠나면 정말 죽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주는 선글라스를 낀 채 냉소적인 표정으로 등장한다. 과거의 이름과 삶을 모두 버린 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a7f7a38d077b70bdd6995359adfc463cc26e5d3f841f55046ddc5b707facfa84" dmcf-pid="8qXn0WUZmR"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클로이(남상지 분)는 박민준에게 다가가 "나하고 놀아볼 생각 없어요?"라고 유혹, 순수했던 과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박민준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클로이를 보며 크게 흔들리고, 두 사람의 위태로운 기류는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뒤이어 이 모습을 바라보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클로이의 시선이 얽히며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e97344c6f31ed34fd6085a803b468a3bb482ba724f1356107368bb6b2554bed4" dmcf-pid="6BZLpYu5sM" dmcf-ptype="general">특히 "저한테 남은 건 이제 복수, 그것뿐이에요"라고 말하는 진주가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이들 앞에 당당히 맞서며 과연 어떤 통쾌한 반격을 펼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d2142dfa5a3a6c6eaf3faed8f2d2bf24540bb1f06d4796a7c3de5676297ca5fb" dmcf-pid="Pb5oUG71wx" dmcf-ptype="general">한편,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또 제작진에 임신 강요…"여기서 자고 애 만들어" (순풍) 02-05 다음 정지선, 뇌종양 투병 쌍둥이 동생 응원…“빨리 회복하자”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