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동계 올림픽 선수단 파이팅"…부족한 관심에는 '홍보 주문' 작성일 02-05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5/0004112866_001_20260205152612729.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응원. 연합뉴스</em></span><br>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이 대통령은 이번 올림픽에 2018년 평창 대회를 제외하고 역대 국외 동계올림픽 중 가장 많은 1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보름 동안 모든 선수가 그간 쌓아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흘린 땀과 노력만큼 성과도 거두고 대한민국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다소 저조한 상황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올림픽을 하는 데도 조용한데, 국민 소득이 올라가면 그런 경향이 생긴다고 누가 그러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너무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리 선수들이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 속에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대회 홍보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br><br>회의 도중 이 대통령은 참모진에게 즉석에서 '파이팅' 구호를 제안하며 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이 대통령이 주먹을 쥐어 올리며 "대한민국 선수단"을 선창하자 참모들이 "파이팅"으로 화답했으며, 이 대통령은 미소를 띠며 선수들의 선전을 다시 한번 기원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현지 팬도 자원봉사자도 몰렸다…밀라노에 차준환 등장하자 벌어진 일 02-05 다음 '먼지와 페인트 자국' 올림픽 공식 경기 하루 앞두고 여전히 공사 중...NHL 12년 만에 돌아왔는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