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말박물관, 말의 해 기념 초대작가 순회전시 작성일 02-05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5/0002596592_001_20260205150816317.jpg" alt="" /></span></td></tr><tr><td>말박물관 초대전_임영주-Smiling portrait_Acrylic n Oil on Canvas_116.8x91cm__2018(NEW)</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강양순 김은주 연미진 등 7인 작가</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말박물관이 2026년 초대작가들과 함께 찾아가는 순회전시를 시작한다.<br><br>말박물관은 2009년부터 해마다 약 5~7명의 초대작가를 선발해 꾸준히 전시를 열어왔다. 지금까지 약 75명의 작가가 말을 소재로 한 회화, 사진,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열었다. 이 중 첫 초대전을 통해 해외까지 진출한 사례도 있다.<br><br>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이하여 “행복을 전하는 말”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강양순, 김은주, 연미진, 임영주, 박은주, 김현주, 제혜경 7인 작가가 참여했다.<br><br>작가들의 작품을 개인이나 기관이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문화 소비 공간과 연계해 예술 작품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다.<br><br>전시를 신청해온 전국의 박물관, 미술관 또는 대형 백화점 등을 찾아갈 예정이다. 관람인원, 시설, 보안 등 기본 요건을 갖춘 곳이면 신청 가능하며 작품 운송과 설치, 보험 등의 실비를 부담해야 한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순회 전시는 민간과 협업을 통해 국민 체감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작품유통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해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5/0002596592_002_20260205150816382.jpg" alt="" /></span></td></tr><tr><td>말박물관 초대전_연미진-Escape_린넨에 복합재료_120x92</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넥써쓰가 내놓은 몰트북 연동 게임… 사행성·보안 우려만 키워 02-05 다음 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상대상 수상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