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줘서 고맙다” 인기 드라마 男주, 여주인공 대놓고 저격 논란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fFONCE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5f4818d2fa15f5b621738c3c5936f6ec0bd774aec06292818cdab4e51e162" dmcf-pid="9P43IjhD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poctan/20260205150543665rsdc.jpg" data-org-width="530" dmcf-mid="BMLVZh1y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poctan/20260205150543665rs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f8b2af300ae2c2e97b676fa0f5d8ab4543c3d0e4424c7c9c5d7aecec49dd19" dmcf-pid="2Q80CAlwy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인기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미스터 빅’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 노스(Chris Noth)가 또 한 번 옛 동료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를 겨냥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85ee4f1afecd2c1808d589bcab15269a63d053d4b781c834a33f1b8f17b1b036" dmcf-pid="Vx6phcSrTy" dmcf-ptype="general">노스는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자선 패션 행사 ‘블루 재킷 패션쇼’에 참석해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섹스 앤 더 시티' 리부트작 '앤 저스트 라이크 댓' 초반부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사망 처리된 것에 대해 “오히려 (죽여줘서) 운이 좋았다”며 “이제 취소된 그 쇼에 더 깊이 관여하지 않아서 매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964b73eda4301de7405a9a06ab65c0327c1c1ea9807654ce65c12821ead67a" dmcf-pid="ff95rosACT" dmcf-ptype="general">크리스 노스는 최근 팟캐스트 ‘Really Famous with Kara Mayer Robinson’에 출연해, 2021년 불거진 자신의 성폭행 의혹 당시 사라 제시카 파커의 태도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녀는 내게 단 한 통의 전화도 하지 않았다”며 “내 입장을 듣지 않은 채 공개 성명을 낸 것은 너무나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당시 파커는 '섹스 앤 더 시티'의 동료 배우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와 함께 “용기를 내 목소리를 낸 여성들을 지지한다”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841fc49cea8eb6c319a1df43ddb8a05909e6500503c17e6dc3a09a33dc6f41c" dmcf-pid="4421mgOcW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노스는 “그 성명은 우정이 아닌 ‘브랜드 매니지먼트’처럼 느껴졌다”며 “수십 년을 알고 지낸 사이라면, 최소한 전화를 걸어 사실을 확인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그 일 이후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너무 상처였고, 관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0790b3fff9a12eeb6f11522f6424028cd1bfbed300619a4d09a6d395b2531" dmcf-pid="88VtsaIk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poctan/20260205150543881kbvm.jpg" data-org-width="530" dmcf-mid="br3loPae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poctan/20260205150543881kb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a777451c24f00bb917486ea2c3399be7f28f82272320854cd86005cf89eda1" dmcf-pid="66fFONCESl"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입장이 바뀌었다면 나는 반드시 그녀에게 먼저 연락했을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진짜 친구가 누구인지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이 같은 발언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상 단절됐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e004ebda4485be62983412f65fd08532745e530e7faa229bc7fd13b5244bcec9" dmcf-pid="PP43IjhDTh" dmcf-ptype="general">노스는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파커와의 관계에 대해 질문을 받자 “할 말 없다. 이미 끝난 일”이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파커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aeae70bca60863698e3af74fdd62027f27ed6763ff73fea8c17e2ec091c265d3" dmcf-pid="QQ80CAlwCC"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출연진과 불편한 관계는 아니라는 점도 드러났다. 이날 행사장에서 그는 배우 마리오 캔톤과 다정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포착됐고, 칸토네는 “노스와 사이에 긴장은 전혀 없다. 다시 보니 반가웠다”고 말했다. 또한 노스는 존 코베트와는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고 있으며, 리부트에 불참한 킴 캐트럴에게도 최근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b8aaba331be32fc8775310c003f4327b44b20df4978816528c991aa34248de" dmcf-pid="xx6phcSrSI"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노스는 지난달 파커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캐롤 버넷 어워드’를 수상하자, SNS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고, 한 팬이 “사라 제시카 파커와 그녀의 상을 저격한 거냐”고 묻자 “맞다(Right)”라고 답해 또 한 번 불씨를 지폈다.</p> <p contents-hash="d8cfa19826c7c37ae3baeb9cecbc40abe053aa994a1e3b8e6578c7d9f297e19a" dmcf-pid="yySj4u6bWO" dmcf-ptype="general">노스는 2021년 두 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력 혐의로 고발당했으나, 형사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다. 그는 줄곧 “모두 합의된 관계였으며, 혐의는 전면 부인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논란 직후 소속사와 계약이 해지됐고, 출연 중이던 작품들에서도 하차했다.</p> <p contents-hash="83751348d362b9d978bcaa9afeae7e172d420a8eb12d746557356be43bc91e1d" dmcf-pid="W0tCn8oMvs"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현재 공포 영화 '더 블록'으로 연기 복귀를 준비 중이며, “피가 많이 튀는 작품”이라고 귀띔했다. 연극 작업도 병행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becbfefcab23c12c99c5acf33605714af7a9328be626dcbacc1bd945ef6a4b" dmcf-pid="YpFhL6gRhm"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32e080e955ad80e64f4fd1fdbdd8a624887bf0f9a3e2561a2e88585a043f75b" dmcf-pid="GU3loPaeSr"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가수’ 임창정, ‘미친놈’ 발매 동시 차트인 02-05 다음 '김구라 子' 그리 "새엄마 호칭 누나→엄마, 좋아하시더라"[이슈S]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