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새엄마 호칭 누나→엄마, 좋아하시더라"[이슈S]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n2XC5T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3337bcc93026a1f2709dac40dcbf03e964f85c5620f1ccc2bbaf3733af5d8" dmcf-pid="u8LVZh1y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tvnews/20260205150543651tcnm.jpg" data-org-width="873" dmcf-mid="YmmiB1Kp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tvnews/20260205150543651tc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3d9df48f76992f002c9267d7ffd5dcb1794f3cdac4967b51e89740f4279df9" dmcf-pid="76of5ltWl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구라의 아들 그리(김동현)가 새어머니 호칭 정리 비하인드를 밝혀 공감을 샀다. </p> <p contents-hash="5e50f4e0d899d4090e03b395b99448c8540ba90962ec099544ce1047c6118714" dmcf-pid="zPg41SFYve"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f18e8cfb536b2fca59cb1ae93778a0556ce46e559f3955531474e9d7bb6770ed" dmcf-pid="qQa8tv3GhR" dmcf-ptype="general">해병대 전역 당일 '라디오스타' 녹화장으로 출동해 아버지 김구라와 대면한 그리는 새어머니를 '누나' 대신 '엄마'로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33c087c44254bb45e677ae8cfe0cc4d451412d057598531cbffae22ddea995" dmcf-pid="BecxpYu5vM" dmcf-ptype="general">2015년 그리의 친모인 전처와 합의 이혼한 김구라는 이후 5년 만인 2000년 12살 연하와 재혼해 딸을 얻었다. 그간 새어머니를 '누나'로 불러왔던 첫째 아들 그리는 입대 전 전역한 뒤엔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708428444bca0c4c72478da1b6ac3745f1f43735c8e8ada907e203c5960a172" dmcf-pid="bdkMUG71l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리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건 줄 알았다. '이제부터 엄마라고 부를게요' 이건 고백하는 것 같지 않나. '난 내 여자니까'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3ac7bcc61a9e39d3fcc309bbb5eba648907f66d1b5e452737acedcd7451a773" dmcf-pid="KJERuHztvQ" dmcf-ptype="general">그는 "부를 준비는 됐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아 못 하고 있었다. 어느덧 전역 전날이 됐더라. 핸드폰을 제출해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으시더라"며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58ae206afc32c3b4d213492b82c9e5696de2d8041ea8b4527551731226a09a1" dmcf-pid="9iDe7XqFWP" dmcf-ptype="general">그리가 공개한 당시 메시지에는 "엄마. 호칭을 전역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부르려 했는데, 이제부터 호칭을 이렇게 부르겠다 뭐하겠다 말씀드리는 게 웃겨서 미루고 미루다 말씀드리네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3a38623791b1626e93421efb60f4018e9eca800a8a02e611e5fc8a74701b45eb" dmcf-pid="2nwdzZB3S6" dmcf-ptype="general">이어 "아까 전화 드릴 때 부대에서 전화가 너무 와서 말씀을 못 드렸네요. 덕분에 전역 건강히 잘 하는 것 같아요. 내일 다시 한번 전화 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40ee5ae9919056b2a7b08fbbf4c820d3a413ebef0e7158a54fb40d7bc4a4dbe" dmcf-pid="VLrJq5b0l8" dmcf-ptype="general">그리는 이같은 이야기를 전하며 "저는 '항상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다음에 식사할 때 봬요 엄마' 하고 문자를 보내놨다"며 "답장이 와 있었는데 읽지 못했다. 좋아하는 늬앙스로 답장이 와 있었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cbb15c6184c11ec90783b251f6ada381c9bba9f1c9d83d1727df4e3312fc3" dmcf-pid="fomiB1Kp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tvnews/20260205150545117hjwi.jpg" data-org-width="899" dmcf-mid="pOHrR9d8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tvnews/20260205150545117hj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5fcd8ff88dfea264689e2d52fb51fccf9e9ad9cef75cb63b1ac7bdb4487208" dmcf-pid="4gsnbt9Uyf" dmcf-ptype="general">그리가 '엄마'에게 받은 따뜻한 답장도 공개됐다. 그리의 문자를 받은 새어머니는 "동현아 문자를 이제 확인했네. 마음 잔뜩 담아 보내준 문자에 답이 늦어서 미안해"라며 "호칭은 중요하지 않았어. 우리는 이미 가족이니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81ab5d180f6bed9b0f4461438e99525dce1316c1687de793ea849ba7dc0d796" dmcf-pid="8aOLKF2uyV" dmcf-ptype="general">이어 "생각지도 못했던 (둘째) 수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고민은 했지. 동현이 오빠한테 엄마는 왜 누나지? 할까"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엄마라고 해주니까 뭉클하고 좋다. 고마워 동현아. 부담은 갖지 말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가자"면서 전역한 그리에게 "곧 만나 아들"이라고 문자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2d27240c57a570584e72c63c722e68016802ae32dfc94b4b4aab576b5945a2cf" dmcf-pid="6NIo93V7T2" dmcf-ptype="general">이같은 이야기를 전해들은 김구라의 '여사친' 조혜련은 "아들 잘 키웠다"며 기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직 ('엄마'라고) 육성으로 한 건 아니고"라고 산통을 깨다 제지당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PjCg20fzS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여줘서 고맙다” 인기 드라마 男주, 여주인공 대놓고 저격 논란 02-05 다음 LG유플러스, 작년 영업익 8921억원…전년比 3.4% 증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