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작성일 02-0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5/0003492666_001_2026020514530915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업무협약식.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br><br>지난 4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철락 체육공단 스포츠진흥본부장과 채의수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암생존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체력100'의 체력 측정, 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스포츠 기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암생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br><br>정철락 본부장은 "체육공단은 지난해 국립암센터 협업을 통해 암생존자를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올해는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br><br>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김원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02-05 다음 민희진 "본질에 충실… 프로듀서 진심 담아 보이그룹 기획"[공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