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지난해 영업익 1329억원…전년 比 27.2%↑ 작성일 02-0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터테인먼트·커머스 부문 전반 수익성 개선 성공<br>엔터 부문, 티빙·엠넷플러스 성장 주요 요인 작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70B1Kp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9940a09fd2472c647ef95ebd3756126084086a9e1b1990058be9d4f7c3464" dmcf-pid="VIzpbt9U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552779-26fvic8/20260205142626699qzsf.jpg" data-org-width="640" dmcf-mid="9xqUKF2u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552779-26fvic8/20260205142626699qz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c807cdc9633d3e4bd79ff4cbd7026bc5c32186c53d08c157331009c0e7a46f" dmcf-pid="fCqUKF2uW6" dmcf-ptype="general"> <br>CJ ENM이 엔터테인먼트와 커머스 전반에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e73b0257dd0776681f74501a93f45378dfc28a339b4e839dd229f7d204948246" dmcf-pid="4hBu93V7l8" dmcf-ptype="general">CJ ENM이 지난해 매출 5조1345억원, 영업이익 132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9% 감소, 27.2% 증가한 수치다. </p> <p contents-hash="524c2ab674b4bbe9d2b1b951d30b273a812829a1508ebc165c9196170fe12be0" dmcf-pid="8lb720fzC4" dmcf-ptype="general">지난해 4분기 엔터테인먼트 부문 매출은 1조2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4% 줄었다. 영업이익은 152.8% 늘은 533억원을 기록했다. 웰메이드 IP의 수익 다각화와 글로벌 공동 제작 본격화, 티빙·엠넷플러스 플랫폼 성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같은 기간 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4143억원, 영업이익 전년 대비 77% 증가한 359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기반으로 플랫폼 경쟁력이 강화하면서 외형과 수익성 모두 견조하게 성장한 탓이다. </p> <p contents-hash="0dfb8ceb4ea903ddf877b3fb18b9c468760377841e6058e4a30725f93739213c" dmcf-pid="6SKzVp4qyf"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콘텐츠 성과 지속과 티빙 손익 개선으로 지난해 매출 1조341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특히 티빙은 '환승연애4', '친애하는 X' 등 오리지널 콘텐츠의 흥행 및 웨이브와 본격 시너지를 앞세워, 지난 4분기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8.8% 성장했다. 또 일본 디즈니플러스, 아시아태평양 17개국 HBO Max 등 글로벌 지역에 브랜드관 형태로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e35e5d1b9f796f369c28eed3d7d12a97f972362b29c251edfa206fba5b7088be" dmcf-pid="Pv9qfU8BlV" dmcf-ptype="general">영화·드라마 부문은 넷플릭스, 아마존,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전방위 파트너십을 통한 콘텐츠 유통 확대 및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손익 개선으로 매출 1조4573억원을 기록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첫사랑 DOGS', '로맨틱 어나니머스' 등 글로벌 공동 제작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성과로 이어졌다. 피프스시즌은 프리미엄 콘텐츠 딜리버리는 물론 유통 매출 호조와 비용 효율화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해, 2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141a75838a0069b3e82cda2bb165b4a3f267477b977c11569ed6cfe0883e90ff" dmcf-pid="QT2B4u6bC2" dmcf-ptype="general">음악 부문은 '제로베이스원', 'INI', 'JO1' 등 글로벌 휴먼 IP의 음반·콘서트 성과와 'MAMA AWARDS', 'KCON' 등 컨벤션 라이브 사업 흥행, 엠넷플러스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16.4% 성장한 81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1월 홍콩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는 역대 최대 매출과 이익을 보였다. 엠넷플러스는 지난해 연초 대비 연말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약 470%, 일간활성이용자(DAU)는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다.</p> <p contents-hash="4f7c219752020052823281fe26130d5a0895981ece2234b8e2dfc777f620ef0b" dmcf-pid="xyVb87PKh9"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연간 매출 1조5180억원, 영업이익 958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4.6%, 15.2% 성장했다. △패션·리빙 등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확대와 △숏폼 콘텐츠·인플루언서 협업을 기반으로 한 팬덤 커머스 전략, △빠른 배송 인프라 고도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p> <p contents-hash="f028c0c5e8ca380d9c0e857eb1a6fa482f35b0ca058263590ebe9cf540d6cbbd" dmcf-pid="yxIrlkvmCK" dmcf-ptype="general">CJ ENM 관계자는 "2025년은 글로벌 공동 제작 확대와 티빙 해외 진출, 엠넷플러스 고속 성장 등으로 ‘글로벌 가속화 원년’으로 자리매김한 한 해"라며 "티빙·엠넷플러스·온스타일 등 핵심 플랫폼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한편, IP 기반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하는 'IP 홀더(IP HOLDER)'로 성장해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소비 환경과 미디어 경쟁 심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46세' 이정현, 의사 남편 얼굴에 찻잔 벅벅.."19세 때부터 해" 피부 관리법 최초 공개 [편스토랑] 02-05 다음 김법래, 역대급 빌런 경신…'능글+서늘 공존' 권력자의 민낯 (판사 이한영)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