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프스타일 평창 동메달리스트, 개막 하루 전날 부상[올림픽] 작성일 02-0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5951_001_20260205142013463.jpg" alt="" /><em class="img_desc">캐나다의 스노보드 대표 선수 마크 맥모리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캐나다의 스노보드 대표 선수 마크 맥모리스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하루 앞두고 사고를 당하며 출전에 적신호가 켜졌다.<br><br>맥모리스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으로 3연속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다.<br><br>5일 AP에 따르면 맥모리스는 올림픽 개막식을 약 24시간 앞둔 시점, 빅에어 훈련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정확한 사고 경위와 부상 정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맥모리스는 들것에 실려 코스를 떠나야 했다.<br><br>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빅에어는 '설원의 서커스'라고 불린다. 거대한 점프대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급하강하다 도약해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의 기술을 겨루는 고난도 종목이다.<br><br>이에 맥모리스는 30대 첫 올림픽을 앞두고 AP에 "몸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체력을 유지하고 탄탄한 체격을 만들기 위해 헬스장에서 꽤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대상에 배드민턴 김원호...대한체육회,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자 선정 02-05 다음 '월드투어 단일 시즌 11관왕' 배드민턴 김원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영광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