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불태웠다” 미스터 킴의 풀액셀 (나솔사계) 작성일 02-0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Vg0WUZ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24abc0ce56f6bf83271dd2f7a21863e90f90e72c33fc8263aa5e1c5f5ffff" dmcf-pid="74fapYu5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40704819swll.png" data-org-width="900" dmcf-mid="UjyzwLmj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40704819sw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3e36c7959594ff380671b63fa3a94e185f1ce73540c51671a2120bb8487f8b" dmcf-pid="z84NUG71pd"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를 향한 ‘풀액셀’을 밟다 못해 폭주한다.</p> <p contents-hash="8595c8115517b6ac0ba81b5e5f1e38bd6596b6a8e3820f9c0ae05a57a86a8611" dmcf-pid="q68juHzt7e" dmcf-ptype="general">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를 향한 직진이 과속을 넘어 폭주로 치닫는 미스터 킴의 ‘아찔한 로맨스’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b24893a5fc0822f4237bc5a934e43ce40af159397aa337cd8e774723487f5be" dmcf-pid="BP6A7XqFUR" dmcf-ptype="general">이날 26기 경수-국화는 빗속에서 낭만적인 ‘1:1 대화’를 나눈다. 두 사람은 계속되는 비를 피해 숙소 빈 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처마 밑에서 처량하게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말소리가 안 들린다. 방으로 들어갔나 봐!”라고 하더니, 두 사람을 뒤따라가는 ‘사랑의 추격자’가 된다. 흡사, ‘나는 SOLO’ 24기 영식이가 24기 옥순의 대화를 몰래 지켜보던 장면과 비슷한 풍경에 MC 데프콘은 “이 장면 익숙하지 않냐?”며 “미스터 킴이 벙식이가 된 거다. 미스터 벙킴!”이라고 외친다.</p> <p contents-hash="5951e6ebb92d8e43ecabce93630a1cbd74989264e8b64ef2479ad8db446b7c76" dmcf-pid="b15VhcSr0M" dmcf-ptype="general">한숨만 푹푹 쉬며 오매불망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결국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이에 국화는 잠시 정색하는 표정을 짓고, 미스터 킴은 아쉬움을 삼킨 채 ‘공용 거실’로 향한다. 그러더니 그는 “길게 못 놀 거 같아”라면서 침울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런데 미스터 킴은 얼마 후, 잔을 들고 폭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 술을 입에 대지 않던 미스터 킴은 ‘불타는 고구마’가 된 얼굴과 함께, “육체가 아니라 정신으로 버틴 것 같다. (국화 님 앞에서)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자신의 방에 드러눕고 “나 오늘 되게 잘한 거 같다. 하얗게 불태웠어”라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과연 미스터 킴이 ‘풀액셀’ 직진으로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225f6ac90e878741ddac73e4719a36333ec7e3df9742ef272f412b11de9c794" dmcf-pid="Kt1flkvmFx"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의 아찔한 직진 행보는 5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3d8c4b0dd94ae8634b712c6ea000e5ea6a6cc3c4065656e86737c3ac3f1bb4" dmcf-pid="9Ft4SETsuQ"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륙 화제의 애니 '너자 2' 캐릭터만 2억 개...메인 예고편 공개 02-05 다음 '중식 여왕' 정지선→박경림까지…'아기가 생겼어요' 카메오 맛집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