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정현 출격…한국 테니스, 7~8일 부산서 아르헨 상대 작성일 02-05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데이비스컵 1차 최종본선진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5813_001_2026020513591966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테니스 7일부터 8알까지 부산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한다.(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데이비스컵 1차 최종본선진출전(퀄리파이어)을 갖는다.<br><br>4단 1복식으로 열리는 이번 경기서 승리하면 9월 네덜란드-인도 승자와의 2차 퀄리파이어에 나설 수 있다. <br><br>데이비스컵은 세계 8강이 겨루는 파이널스, 26개 나라가 파이널스 진출권을 놓고 겨루는 퀄리파이어, 그 아래 등급인 월드그룹 1 순으로 등급이 나뉜다.<br><br>정종삼 감독(명지대)이 이끄는 한국은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를 중심으로 신산희(352위·경산시청), 정현(392위·김포시청), 남지성(복식 164위·당진시청), 박의성(복식 224위·대구시청)이 출전한다.<br><br>최근 ATP 챌린저에서 우승한 권순우의 상승세와 홈팬들을 등에 업는 '안방 효과'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br><br> 한국은 지난해 9월 카자흐스탄과의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1경기에서 3-1로 이겼던 바 있다.<br><br>아르헨티나는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95위),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 후안 파블로 피코비치(172위),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197위), 기도 안드레오치(복식 32위)가 한국을 찾는다.<br><br>주축들은 일부 빠졌지만, 아르헨티나는 최근 2년 연속 데이비스컵 8강에 오른 강호다. 관련자료 이전 '日 도쿄 악몽' 더는 없다!…선수촌 '골판지 침대' 완전히 사라졌다→여기저기 환호성 "와우, 매트리스다!" [2026 밀라노] 02-05 다음 주책이에요 어르신‥한해, 임수빈 박희선 호텔 밀착 스킨십에 “뽀뽀해” 설레발 (솔로지옥5)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