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부모님, 세상 떠난 친오빠 따라가고 싶다고"... 눈물 고백 작성일 02-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023년 발리에 정착해 '발리살이' 중<br>과거 학교폭력 피해→친오빠 사망 아픔 언급하며 눈물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4R20fz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aa2487715b55bf2d0c5ef8f1de411232f8e017c5bf187cbf5302196bfd0b5" dmcf-pid="8IFz5ltW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갑작스럽게 발리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ankooki/20260205133944506cwjm.png" data-org-width="640" dmcf-mid="fMDCcdEo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ankooki/20260205133944506cw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갑작스럽게 발리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1946a101fb6781367e55d66debf5c173dae7165a12289c319131c4dd3267e5" dmcf-pid="6C3q1SFYJv" dmcf-ptype="general">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갑작스럽게 발리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안타까운 친오빠의 사망을 언급하면서는 눈물까지 쏟았다.</p> <p contents-hash="3fcc771a7e1252020c787cdc38231f8442045bb6396ed4fd6fe31f22189b9447" dmcf-pid="Ph0Btv3GMS"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유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포미닛 출신 허가윤의 모습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d989a8f0d984835e85ab2d3af67b1a418ba5b02784e7e8ba9e436c35582cc40" dmcf-pid="QlpbFT0HRl"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해 '핫이슈' '뮤직' '볼륨 업'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으나, 2016년 전속계약 만료 이후 팀이 해체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하지만 2023년 돌연 인도네시아 발리에 정착해 3년째 홀로 발리살이를 이어오는 중이다.</p> <p contents-hash="c39c43225fd6f1189b9d685375a4ad924e0b27f40ce5129b5bc48b610d57b69a" dmcf-pid="xSUK3ypXn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 허가윤은 발리로 떠난 이유 중 한국에서의 힘들었던 기억을 언급했다. 학창 시절 학교 폭력과 유사한 상황에 휘말렸다고 입을 연 그는 "그 상황에서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라고 털어놓는가 하면, 폭식증까지 겪었지만 주변에 말하지 못 했던 사연까지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0f8940c69052f55d8f10fbe4bc4c78d6bcc9c56f3dbf7d8213514e620058970" dmcf-pid="y6AmaxjJnC" dmcf-ptype="general">그가 발리행을 결심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배경은 친오빠의 사망이었다. 허가윤의 오빠는 지난 2020년 세상을 떠난 바, 허가윤은 당시에 대해 "부모님이 '네가 없으면 우리도 따라가고 싶다'라고 하실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언급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f74888673dc5e94a674508f105df94c02cce3613d091ad45cf39d311c621e41a" dmcf-pid="WPcsNMAieI" dmcf-ptype="general">한편, 발리살이를 시작한 이후 허가윤은 최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집필하며 작가로 새 삶을 살고 있다. 발리행을 택한 허가윤의 이야기는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YQkOjRcnRO"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지매' 유창혁, 농심백산수배 정상 탈환 '1승' 남았다 02-05 다음 박시후 복귀작 ‘신의악단’ 종교 단체 관람 힘입어 100만 관객 돌파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