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뒷담화하는 지인 공개 저격…"욕하면 가만 안 둬, 잡을 것"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2-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neKF2u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390284ddef42d04edbcc13e2a572ee250ac3ad4351f884ece1a7bdca74b21" dmcf-pid="KlLd93V7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34645722yvig.jpg" data-org-width="550" dmcf-mid="BgDAMKe4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34645722yv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4407a8c3e0062c54aeb659d5b3a84b8e476e4f925297ed14eda34ab739b9a2" dmcf-pid="9qThjRcn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자신을 욕하는 지인들을 향해 경고장을 날렸다.</p> <p contents-hash="5d6e82a3d58c33156416c62b2d05c5e5bbb312c4d949d0ebfc8248a5417fb5df" dmcf-pid="2BylAekL5P"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 슬리피, 심진화와 함께 '심리의 소신 발언'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68adcf6cf6ef2ae24fbbbf26bdcccc6b3d9758042c1299401dd01d39b2788a5" dmcf-pid="VbWScdEo16"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비밀을 온 친척들에게 퍼트리는 이모가 고민이라며 사연을 보냈다. 사연자는 "이모한테 비밀을 이야기하면 안 되는데, 왜 그 앞에만 가면 술술 불게 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b50b29809254562e26fdac6a23b953ffe62a87133add68f72460c441c7c4b68" dmcf-pid="fKYvkJDgH8"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집집마다 이런 이모, 고모, 삼촌 꼭 있다. 근데 요즘은 햇가족이라 이런 가족이 별로 없다"고 이야기를 전했고, 심진화는 "가족 중에도 있겠지만, 친구들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는 게 문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660a159f7bcf6ab480812259b607820b432261f0cba696b059a423e6f76263" dmcf-pid="49GTEiwaX4"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나는 진짜 고민이라서 얘기한 건데, 이 얘기를 누가 알고 있으면 상처가 두 배다. 힘들어서 고백했는데 이걸 남한테 얘기하면 '다시는 이걸 얘기하지 말아야지'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81f104244e5ce7a819776a0edfa7877097b3053744c8e26e1ee4420f3ecbafc" dmcf-pid="82HyDnrNY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방송국에 깨방정이 무지하게 많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항상 잘해야 된다"고 토로했고, 심진화는 "이걸 반복하면서도 또 속게 된다. 그 사람한테 얘기하게 된다는 거는, 그 사람이 재미있고 잘 들어주고 술술 나오게 되니 그렇게 되는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76699f0adb36aec7fa570b931e8080805d13347935e823115fd535f9921131" dmcf-pid="6VXWwLmjZV"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친척들도 많이 있는데, 요즘은 친구들이 유독 내 얘기를 한다"고 서러움을 토로했고, 슬리피는 "특히 어느 자리에 빠지면 안 된다. 거기에 없으면 내 얘기가 항상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2874576c057ee34274e9a3d4cdf34191d5d0b8891ce383ca19df1613e87d0f" dmcf-pid="PfZYrosAG2"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저는 가족은 괜찮은데, 누구 하나 나 욕하는 걸 올리면 가만 안 둔다. 잡을 거다"라고 지인들을 향한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8b362e56dc293dca023b6e3948c272cce27951f4653af5b11211b82fa65dda" dmcf-pid="Q45GmgOc5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심진화는 "결혼했는데 아내분이랑 다른 건 없었냐. 나는 예체능인데, 결혼한 집안이 커피 마시고 책 읽는 그런 집안이면 어떡할 거냐"며 박명수에게 질문을 건넸다. 박명수는 "안 맞는 건 없었지만, 만약 그런다면 서로 멀리하면 된다"고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b94369ce6cb1229e7fa9e57e7c95b4e906a43a1fb3bbfa23332114941d99327" dmcf-pid="x81HsaIk1K"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1e0d906a855bb9653c2ffd8fd5765d94f624331d1257ed43c8de8afade515684" dmcf-pid="ylLd93V7tb"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우스메이드' 감독 "韓리메이크 캐스팅 아이유·손예진·현빈 원해" 02-05 다음 ‘블러디플라워’ 정소리, 이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