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 스포츠 외교 강화 나서나 작성일 02-05 4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05/0001128396_001_20260205131306417.jpg" alt="" /><em class="img_desc">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으로 당선됐다. 사진은 김 위원이 지난 4일(현지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154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IOC 집행위원에 선출된 후 소감을 말한 모습. /사진=뉴스1(국제빙상경기연맹 제공) </em></span> </td></tr></tbody></table>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br><br>4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 위원은 이날(한국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IOC 집행위원으로 당선됐다.<br><br>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김재열 위원 임기는 4년이며 임기가 끝난 후 연임할 수 있다. 집행위원회는 IOC 위원장과 부위원장 4명, 위원 10명으로 이뤄진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br><br>IOC 집행위원회는 최대 115명인 IOC 평위원보다 더 큰 권한을 가지고 있다. IOC 총회 의제를 수립하는 등 주요 정책과 현안을 결정하고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맡는다. 아울러 IOC 위원 선출과 올림픽 개최지 선정 등에도 관여할 수 있다.<br><br>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 신임 IOC 집행위원은 2010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았고 국제 업무를 총괄하면서 본격적인 스포츠 외교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최미나수 근황, 어장관리·무리수 악플에 상처..."반성 중이에요" 02-05 다음 여자 테니스 박소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후원 계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