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연결된 가치 느껴보세요”…삼성전자, 밀라노서 ‘삼성 하우스’ 오픈 작성일 02-05 55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5/0005632811_001_20260205131508868.jpg" alt="" /><em class="img_desc"> 삼성하우스 개관식. (왼쪽부터) 성일경 삼성전자 유럽총괄, 앤 소피 부마드 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부문 총괄, 최승은 삼성전자 모바일 마케팅 센터장, 안드레아 바르니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CEO, 페데리카 피키 롬바르디아주 청소년·스포츠 담당 차관,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삼성전자]</em></span>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삼성 하우스’를 오픈했다.<br><br>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진행된 ‘삼성 하우스’ 개관식에는 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보마드, 조직위원회 CEO 안드레아 바르니에와 롬바르디아주 관계자, 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 삼성전자 MX사업부(모바일)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br><br>삼성 하우스는 ‘연결(Open Connection)’이라는 주제로 삼성의 올림픽 파트너십 여정과 올림픽과 함께해 온 기술 혁신 스토리를 소개한다.<br><br>삼성 하우스 외부는 대형 LED로 코르티나의 설산을 구현했다. 실내에는 선수와 방문객이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 갤럭시 XR 체험, 역대 올림픽 에디션 전시, 출전 선수들의 열정과 각오를 담은 갤럭시 S25 울트라 사진전 등 삼성의 올림픽 역사와 기술 지원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공간 디자인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르코 발리치가 이끄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가 맡았다.<br><br>최승은 부사장은 “삼성 하우스는 올림픽의 중심인 선수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올림픽이 지닌 가장 큰 힘인 연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박소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후원 계약 02-05 다음 오현규, 터키 베식타스 이적…계약기간 3년 6개월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