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마음에 들 거야"…베일 벗은 민희진 새 회사 오케이레코즈 작성일 02-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bbXt9U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7dc793c1c6e0b1de3b01ea519923546ce388e85a0f02a709c716fcda9c052f" dmcf-pid="PyKKZF2u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케이레코즈 공식 트위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ocut/20260205130007590brqz.jpg" data-org-width="710" dmcf-mid="8QDDenrN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ocut/20260205130007590br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케이레코즈 공식 트위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fae1bfb06a9ae8ad30a5d475f86c9f58265b60bd5aff010015c87f53bcb33f" dmcf-pid="QW9953V7sV" dmcf-ptype="general"><br>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에서 그룹 뉴진스(NewJeans)를 제작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새로운 영상을 여러 편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1e76b0df367f908c12c3266d64ac805e83e7881b4c2e7d4d819de632a6fe997" dmcf-pid="xY2210fzO2" dmcf-ptype="general">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는 지난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오케이레코즈 공식 계정 등을 통해 "커밍 순"(Coming soon)이라며 2025년 2월 5일 오전 10시라는 날짜와 시각을 남겼다. 민 대표가 어떤 내용을 발표할지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7c1e956ae4baec4e39114e56b4c5a932c1afd313e99e3e8cbee98a39ef889c18" dmcf-pid="yROOLNCEs9" dmcf-ptype="general">오늘(5일) 오전 10시 오케이레코즈 공식 계정과 민 대표 인스타그램에는 여러 편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오케이레코드샵이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한국어 문구 사진도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0984fb6b1b0b5b25321bc7087d8519874b9f9b20ee93353b5ea7c9f25e2e2e9" dmcf-pid="WeIIojhDrK" dmcf-ptype="general">새로운 회사인 오케이레코즈의 로고와 이름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가운데, 처음 올라온 영상은 프랑스어로 통화하는 한 여성의 음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215e37ffaa49e4bef65a7ed71da2bca6317c39ff59d86e1ca8ad9a0b5199a52" dmcf-pid="YdCCgAlwrb" dmcf-ptype="general">이 여성은 "많은 것이 온다, 때가 되면"라며 "준비하고 있어라. 아마 네 마음에 들 거야. 좋아. 조만간 이야기 나누자"라고 말했다. 앞으로 선보일 아이돌과 콘텐츠를 향한 민 대표의 자신감이 감지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8d2b2e3c90fcc476361433aec4768940ed78ec1fd5df2b7eeda2698e2a286054" dmcf-pid="GillNkvmOB" dmcf-ptype="general">두 번째 영상에서는 마치 공개수배하는 것 같은 전광판이 등장한다. 생년은 2008년생부터 2013년생까지이고, 출생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오케이레코즈가 보이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며 지원자를 모집한다는 것으로 읽힌다.</p> <p contents-hash="8401fc18447dcc2ac42e8a5b881d2f525fdac80dccb3c9551345486ad1d9be55" dmcf-pid="HnSSjETsrq" dmcf-ptype="general">오케이레코즈는 지난해 10월 민 전 대표가 세운 연예 기획사다. 민 전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재미있는 회사"를 만들 것이라며, 신인 보이그룹 데뷔를 예고한 바 있다.</p> <div contents-hash="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 dmcf-pid="XLvvADyOsz"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806951657830692ba68a21c040f08dfaae3aad2b21d90bbf3b08e678b697f7a" dmcf-pid="ZoTTcwWIm7"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12fd113716dce2ac2e7bbc5cf16f8301969ea27984075f4ba348b5bcd2acf94" dmcf-pid="5gyykrYCsu"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시아, 아빠 잃고 시부 백윤식과 17년 살아 “소파 눕지도 못해, 내 딸이면 반대”(아는형수) 02-05 다음 [단독]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컴백 확정…BTS 이어 동생까지 ‘빅히트 가문 출격’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