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킴 폭주 작성일 02-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9XkJDg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b35ec6ebe40116025ed71f618a30ccf988268d3f3753e20caf2d3a6c5fc4e" dmcf-pid="FL2ZEiwa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미스터킴 폭주 (제공: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bntnews/20260205130613698ijny.jpg" data-org-width="680" dmcf-mid="1WSa93V7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bntnews/20260205130613698ij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미스터킴 폭주 (제공: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d707454f757b93ca77f4bfefac3a5bee29be91cc247815d159fbceb70bc8c3" dmcf-pid="3oV5DnrNJz"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를 향한 ‘풀액셀’을 밟다 못해 폭주한다. </p> <p contents-hash="780acd4ef2c7471100b295bd2246c6ccfa69c225bb65759429843a92e6f6fdb2" dmcf-pid="0gf1wLmjn7" dmcf-ptype="general">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를 향한 직진이 과속을 넘어 폭주로 치닫는 미스터 킴의 ‘아찔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0b24893a5fc0822f4237bc5a934e43ce40af159397aa337cd8e774723487f5be" dmcf-pid="pa4trosAJu" dmcf-ptype="general">이날 26기 경수-국화는 빗속에서 낭만적인 ‘1:1 대화’를 나눈다. 두 사람은 계속되는 비를 피해 숙소 빈 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처마 밑에서 처량하게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말소리가 안 들린다. 방으로 들어갔나 봐!”라고 하더니, 두 사람을 뒤따라가는 ‘사랑의 추격자’가 된다. 흡사, ‘나는 SOLO’ 24기 영식이가 24기 옥순의 대화를 몰래 지켜보던 장면과 비슷한 풍경에 MC 데프콘은 “이 장면 익숙하지 않냐?”며 “미스터 킴이 벙식이가 된 거다. 미스터 벙킴!”이라고 외친다.</p> <p contents-hash="e3cc8dc45221070117322ced1f067a390bd78745564b040c17d61cb3582aadb0" dmcf-pid="UN8FmgOciU" dmcf-ptype="general">한숨만 푹푹 쉬며 오매불망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결국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이에 국화는 잠시 정색하는 표정을 짓고, 미스터 킴은 아쉬움을 삼킨 채 ‘공용 거실’로 향한다. 그러더니 그는 “길게 못 놀 거 같아”라면서 침울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런데 미스터 킴은 얼마 후, 잔을 들고 폭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 술을 입에 대지 않던 미스터 킴은 ‘불타는 고구마’가 된 얼굴과 함께, “육체가 아니라 정신으로 버틴 것 같다. (국화 님 앞에서)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자신의 방에 드러눕고 “나 오늘 되게 잘한 거 같다. 하얗게 불태웠어”라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과연 미스터 킴이 ‘풀액셀’ 직진으로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cf6a4731c01d789cc53a5e8e8320960f0569adc75ef761a33cba4ef992155699" dmcf-pid="uj63saIkMp"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의 아찔한 직진 행보는 5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7AP0ONCEM0"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길려원X홍성윤, 에이스전 폭풍 오열…눈물 왈칵 02-05 다음 '이숙캠' 여자만 보면 눈 돌아가는 남편 "뭐가 문제냐" 중도 하차 위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