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전지훈련"...제주SK FC "개막전 승으로 팬들께 보답" 작성일 02-05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주SK, 일본 가고시마 10일간 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br>신규 영입 선수 10명 빠른 팀 적응...부상자 없어<br>이창민 주장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 보답하겠다" 각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1/2026/02/05/0000070742_001_20260205124818335.jpeg" alt="" /></span><span><br></span>제주SK FC가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귀국했습니다.<br><br>제주SK는 지난달 26일부터 어제(4일)까지 10일간 일본 가고시마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했습니다.<br><br>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선수들의 의지에 자신의 노하우를 더해 훈련을 이끌었습니다.<br><br>일본 현지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고, 전술 완성도도 높였습니다.<br><br><b>■ 신규 영입 선수 빠른 적응</b><br><br>권창훈과 박창준, 김신진, 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 10명이 빠르게 팀에 녹아든 점이 고무적입니다.<br><br>별다른 부상자가 없는 것도 성과로 꼽힙니다.<br><br>선수단은 복귀 후 잠시 휴식을 가진 뒤 내일(6일) 클럽하우스에서 재소집해 제주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br><br><b>■ 개막전 향한 각오</b><br><br>제주SK는 오는 3월 1일 광주FC와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에 돌입합니다.<br><br>다수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극대화하고, 컨디션 조절과 조직력 완성에 더욱 주력할 계획입니다.<br><br>2시즌 연속 주장 완장을 찬 이창민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br><br>이 주장은 심기일전을 노리는 선수들의 열정에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디테일이 더해진 정말 좋았던 전지훈련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br><br>그는 훈련 시간은 길지 않아도 감독이 요구하는 방향성을 모두 훈련에 녹아들게 한다며 선수들의 집중도가 좋아졌고, 하고자 하는 의지까지 자연스럽게 커졌다고 말했습니다.<br><br>이어 개막전이 기다려진다며 팬들도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데 이러한 설렘이 지난 시즌처럼 실망감으로 이어지지 않게 정말 책임감을 갖고 매 순간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br><br>그는 "첫 경기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승리를 보답하겠다"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시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의를 불태웠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경마] 아시아부터 유럽·미주까지… 신년맞이 전 세계 경마 소식 02-05 다음 "대한민국이 버렸잖아!"…린샤오쥔 "중국 셰셰! 정말 고맙습니다" 감동의 인사→"올림픽 성과 꼭 내겠다! 중국 더 알고 싶다" 필승 각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