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AN, 단체전 우승 첫 걸음 '환상 드롭샷'→아시아단체선수권 대만전 첫 게임 21-10 완파 작성일 02-05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5/0001971674_001_2026020512200829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단체전 우승 청부사'로 변신한 안세영(세계 1위)이 첫 경기 쾌승을 거두면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에 힘을 불어넣었다.<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정오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Z조 2차전 대만과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단체전은 3단식, 2복식으로 구성된다.<br><br>한국과 대만은 이미 이번 대회 각 조 1~2위에 주어지는 8강 티켓을 거머쥔 상태다. 한국은 지난 3일 Z조 첫 경기에서 싱가포르를 5-0으로 완파했다. 이어 대만도 4일 싱가포르전에서 5-0 승리를 거두고 승리를 챙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5/0001971674_002_20260205122008376.jpg" alt="" /></span><br><br>Z조 3팀 중 이미 조별리그 경기를 모두 치른 싱가포르가 2전 전패로 탈락을 확정지었다. 1승씩 챙긴 한국과 대만이 5일 조 1위 결정전에 돌입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중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이 1.5군~2군을 파견했다고는 하지만 이들을 8강부터 만나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다.<br><br>대만을 잡아야 8강에서 보다 수월한 상대를 만나 준결승까지 갈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5/0001971674_003_20260205122008431.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5/0001971674_004_20260205122008489.jpg" alt="" /></span><br><br>대만은 싱가포르보다는 한 수 위 팀이다.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단식에서 상대 단식 에이스를 잡아야 하는 이유다.<br><br>첫 단추는 잘 뀄다. 안세영의 상대로는 세계랭킹 14위 치우 핀 치안이 나섰다. 안세영이 초반 2-5로 뒤지는 등 출발은 더뎠으나 이내 전세를 뒤집고 10-5를 만들었다. 이후에도 날카로운 드롭샷을 코트 곳곳에 떨어트리며 몸을 제대로 풀고 1게임을 21-10으로 따냈다.<br><br>한국은 안세영 경기 이후 1복식에 백하나-김혜정을 투입한다. 2단식에 김가은, 2복식에 이서진-이연우가 나선다. 3단식엔 박가은이 출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5/0001971674_005_20260205122008545.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5/0001971674_006_20260205122008601.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전역날 '라스' 녹화=군법 위반? 해병대 "부대 승인 完"[스타이슈] 02-05 다음 [경마]말산업과 경마의 세계 담아낸 일드 '더 로열패밀리'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