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악플러 형사 고소 "선처·합의 없어… 단호히 대응"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공식 입장<br>써브라임 측 "악플러 일부는 검찰에 송치된 상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pZTG71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34d1e26335d13b2892290e58416cf4daa5d22a622fe86fd4655d01ed94752" dmcf-pid="WLU5yHzt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혜리의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써브라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ankooki/20260205114151017tbxx.jpg" data-org-width="640" dmcf-mid="xM4B07PK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ankooki/20260205114151017tb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혜리의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써브라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87048062901cfb3a038dbed7fb79607daeaf20f4902855227b77dbbd0f6639" dmcf-pid="You1WXqFME"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2d42cf6e65fe0367c883e2363d3d3a91d4f2504ddbf8aa884bee36149652df4" dmcf-pid="Gg7tYZB3Lk" dmcf-ptype="general">5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혜리와 관련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2a8d46c28953f75e1684f88be81c91dbf9a61d758cfee8c2c5f4a889ba91df" dmcf-pid="HazFG5b0ec"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며 "현재 고소가 진행된 피의자 중 다수의 신원이 특정돼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이송됐고, 일부는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bed95bec8731081cea8695a657ffa4b1c9d3005f4f350dbf6be377ce6e26dc" dmcf-pid="XNq3H1KpR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68fefd09af63a2b6ba57323b2729697fe2f868cfbf3a3c222e6899723fa9195" dmcf-pid="ZjB0Xt9ULj"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 역을 맡아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현재 혜리는 건강한 온라인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에 참여 중으로 악성 댓글 대신 따뜻한 댓글을 남기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5AbpZF2uL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재기할 수 있을까 02-05 다음 '블러디 플라워' 정소리, 이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지진희·백지원 한솥밥 [공식]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