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4월 도민체전 손님맞이 준비…실무 점검·민관 캠페인 작성일 02-05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5/AKR20260205092100052_01_i_P4_20260205114234287.jpg" alt="" /><em class="img_desc">창녕군 제65회 도민체전 준비 척척<br>[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4월 함안군과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치는 등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br><br> 군은 전날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추진기획단장인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2차 보고회'를 열고 실무 중심의 세부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br><br> 보고회에서는 기본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성화 봉송, 자원봉사자 운영, 교통 및 주차 대책, 숙박 및 위생 관리, 의료 지원 등 분야별 세부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br><br>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반영하고, 향후 경기장별 정밀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체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br><br> 심 부군수는 "대회가 7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실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과 현장 중심의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br><br> 군은 같은 날 부곡온천 관광특구 일대에서 식품·숙박업 관계자들과 함께 '성공개최 기원 민관 합동 캠페인'도 펼쳤다. <br><br> 성낙인 군수와 부곡온천관광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영업장을 돌며 친절 서비스, 객실 청결 관리, 가격 안정화 동참 등을 독려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br><br> 성 군수는 "도민 화합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영업자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창녕을 찾는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r><br>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눈 없는 올림픽에 대한 공포? IOC 화두는 미래 적응 02-05 다음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