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작성일 02-0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5/0001330555_001_202602051144196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기자회견에 참석한 안병훈</strong></span></div> <br> LIV 골프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안병훈 선수가 첫날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안병훈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욘 람(스페인), 티럴 해턴(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오른 안병훈은 LIV 골프 데뷔전을 순조롭게 시작했습니다.<br> <br> 7언더파 공동 선두인 피터 율라인(미국), 토마스 데트리(벨기에)와는 2타 차입니다.<br> <br> 지난해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뛴 안병훈은 올해 LIV 골프에 새롭게 출전하는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을 맡았습니다.<br> <br> 송영한과 김민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안병훈과 함께 코리안 골프클럽에 속해있습니다.<br> <br> 송영한은 첫날 3언더파 공동 18위에 올랐고, 대니 리는 1언더파 공동 35위, 김민규는 3오버파 공동 5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LIV 골프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창녕군, 4월 도민체전 손님맞이 준비…실무 점검·민관 캠페인 02-05 다음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신곡으로 돌아온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