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아빠는 남사친' 배윤경, 과감한 매력 극대화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59fPae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dbbe070eb088cd5ab8230cefb7f684be939de0eb4ef89bd50276577897968" dmcf-pid="tP124QNd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레즌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113413470rvct.png" data-org-width="640" dmcf-mid="5ZS0uBMV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113413470rv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레즌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f9f71c713924de9313f6f3650330217b88110004e4ab40e62bacd7501f2c1a" dmcf-pid="FQtV8xjJ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애 아빠는 남사친' 배윤경이 극 중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예측불가한 전개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94059d0e936fc1a6cfaa9ccf266386af122630c5251012a7a198256b4914d29" dmcf-pid="3xFf6MAiD5" dmcf-ptype="general">4일 첫 공개된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은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 갑작스러운 임신을 하게 된 제아(최효주)가 남사친 구인(김신비)에게 아이의 아빠가 되어 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한 후, 공동 육아로 시작된 두 사람의 선 넘는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 숏드라마다.</p> <p contents-hash="d5a1e5ae037689f01cac58f93d8ac871301ad1b765776e45192b26f9afd57474" dmcf-pid="0M34PRcnDZ" dmcf-ptype="general">배윤경은 극 중 영기(박지안)의 아내 경아 역을 맡았다. 그는 극 초반 영기를 추궁하며 경아 특유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면모를 그려냈다. 영기의 달라진 기색을 알아챈 뒤 "뭘까? 당신이 나한테 말하지 못한 저 흥분"라며 미소를 던져 긴장감을 끌어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a426acffba6fa65f19c2897e3ca0f060d1911a56cbe7ddb5bd490ecc4d1539" dmcf-pid="pR08QekLsX"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경아는 회사 승계를 위해 아이가 필요하다며 영기에게 아이를 데려오자고 제안하고, 제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관계를 형성하다 돌연 태도를 바꿨다. 이처럼 예측 할 수 없는 경아의 행동은 매 장면마다 충격과 몰입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f7d39c3c15c0ccc1888909a1a15be7abef249525722042c4b18337de97e51fb" dmcf-pid="UbTUzKe4I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배윤경은 영기의 변화를 알아차린 순간부터, 그 과정에서 생긴 일련의 사건들을 이성적이면서도 냉헉하게 표현했다. 동시에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 간 티격태격 케미로 재미를 배가시키며 또 다른 경아를 보여줬다. 특히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 대사와 설정 속에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p> <p contents-hash="8b5da062a94e1c8e43fbb321c55790469f35ded3e8a407f62842656008513180" dmcf-pid="uKyuq9d8sG" dmcf-ptype="general">배윤경은 '애 아빠는 남사친'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그가 극 전반을 아우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절정을 향해 가는 이야기 속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4a173826d60aad39a0df27a9f2eff825b3ba7ab9b252c1a5db24bef22524d20" dmcf-pid="79W7B2J6wY" dmcf-ptype="general">배윤경이 출연한 '애 아빠는 남사친'은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 이수와 이혼 후 싹둑 단발…확 달라진 분위기 근황 02-05 다음 "미치겠다"…세븐틴 조슈아, 아동 성범죄자 김근식에 분노 (꼬꼬무)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