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완전 무시 당했다”…노골드 전망한 미국이 지목한 경쟁자 작성일 02-05 31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5/0005632765_001_20260205113209842.jpg" alt="" /><em class="img_desc"> ‘빅토리 프로필’ 사진 (왼쪽부터) 최민정 선수, 임종언 선수, 김길리 선수. [사진출처 = 삼성전자]</em></span>미국 유명 스포츠 매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노골드를 예상해 충격을 주고 있다.<br><br>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금메달을 두고 미국선수들과 경쟁할 2026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할 만한 해외 스타 26명을 꼽았다.<br><br>오는 7일 개막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은 116개 종목에서 약 300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하계에 이어 동계 올림픽에서도 강국인 미국은 쇼트트랙에서도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br><br>그런 미국이 한국 쇼트트랙을 경쟁 상대로조차 거론하지 않았다.<br><br>대신 캐나다 남녀 선수를 언급했다. 남자 쇼트트랙은 윌리엄 단지누(25)였다. 단지누는 202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 1500m, 5000m 남자 계주, 2000m 혼성 계주 등 금메달을 따낸 캐나다 대표 선수다.<br><br>여자 쪽에서는 500m, 1000m, 1500m 세 종목에서 월드 투어 우승을 차지한 캐나다 에이스 코트니 사로가 금메달 유력 후보로 뽑혔다.<br><br>아시아 매체들이 여전히 한국 쇼트트랙을 경계한 것과 다른 분위기다. 한국 쇼트트랙은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6개 포함 53개의 메달을 획득한 강국이다.<br><br>이번 대회에서도 남자팀에서는 임종언과 황대헌, 신동민, 이정민, 이준서가, 여자팀에서는 최민정과 김길리, 노도희, 이소연, 심석희가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쇼트트랙 뿐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한국 선수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br><br>반면 일본에서는 피겨스케이팅의 카기야마 유마, 스피드 스케이팅의 타카기 미호가 미국의 금메달을 위협할 후보로 선정됐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97조 손실 우려…구글 지도반출 중대 기로 02-05 다음 “팀 코리아, 즐기고 쟁취하라”…21일은 ‘쇼트트랙 골든데이’[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1]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