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이탈리아로 출국…올림픽 개최지서 '스포츠 외교' 작성일 02-0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05/AKR202602051107438nt_01_i_20260205110814488.jpg" alt="" /><em class="img_desc">기업간담회 참석한 이재용 회장 (2026.2.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통해 2년 만에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며 글로벌 경영의 보폭을 넓힙니다.<br><br>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늘(5일)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br><br>이 회장은 이번 출국 기간 동계 올림픽을 관람하고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이번 일정은 2024 파리 올림픽 기간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후 2년 만의 올림픽 참관입니다.<br><br>당시 이 회장이 2012년 이건희 선대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가족과 함께 런던 올림픽을 관람한 지 12년 만에 올림픽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br><br>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후원사 TOP(The Olympic Partner) 15개사 중 유일한 한국 기업입니다.<br><br>1997년 IOC와 TOP 계약을 맺고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br><br>#이재용 #삼성전자 #IOC #밀라노올림픽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전주 테니스부터 고창 씨름까지···전북 ‘전천후 동계훈련장’ 변신 02-05 다음 우크라이나 침공 지지했다?… 동계올림픽 출전한 ‘중립 자격’ 러시아 선수들 논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