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이적 작성일 02-0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5/0001330543_001_2026020511141701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오현규</strong></span></div> <br>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 선수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했습니다.<br> <br> 베식타시는 오늘(5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와 총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0억 원)에 2028~2029 시즌까지 계약했다"고 알렸습니다.<br> <br> 등번호는 최전방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을 받았습니다.<br> <br> 구단은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베식타시 역사상 첫 한국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오현규를 환영했습니다.<br> <br> 프로축구 수원 삼성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오현규는 2023년 셀틱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습니다.<br> <br> 이후 헹크로 이적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이번 시즌에도 10골에 3도움을 올렸습니다.<br> <br> 지난해 분데스리가 이적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과거 부상 이력이 발목을 잡아 빅리그 입성이 무산됐던 오현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프리미어리그 풀럼 등의 관심을 받았지만 빅리그행 교두보로 꼽히는 튀르키예 리그에서 꿈을 이어가게 됐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이후 첫 메달?…메달 삼수 차준환·데뷔 신지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5 다음 "차준환 왔다" 팬들 몰린 이탈리아 공항 '들썩'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