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세 번째 올림픽 향한 출발…차준환, 팬 환호 속 입국, 공항 '들썩' 작성일 02-0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 번째 올림픽 도전 나선 차준환, 대표팀 홍보대사 성훈과 함께 이탈리아 입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5/0000382701_001_20260205110015013.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을 위해 이탈리아에 도착했다.<br><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차준환과 대한민국 피겨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 입국했다. 공항에는 미리 대기한 팬들이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며 차준환을 환영했다.<br><br>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차준환에게 세 번째 올림픽 무대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5위를 기록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5/0000382701_002_20260205110015047.jpg" alt="" /></span><br><br>차준환은 "이번 올림픽에서는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출전하는데, 단체전부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좋은 연기를 펼치기 위해선 현지 적응을 잘해야 하는데, 비행기 안에서부터 숙면하며 컨디션 관리를 시작했다"며 경기일까지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br><br>차준환은 최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약 일주일간의 회복 기간을 가졌으며, 오는 8일 있을 피겨 경기를 앞두고 몸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입국에는 대표팀 홍보대사이자 전 피겨 선수인 엔하이픈 성훈도 함께해 공항에서부터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삼성 하우스 개관…올림픽 기술·역사 소개 02-05 다음 "경기 중 정전? 완전 럭키비키잖아" 원영적 사고 장착한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지금 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