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정전? 완전 럭키비키잖아" 원영적 사고 장착한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2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71013"></iframe></div></div> 대한민국이 스웨덴과 치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경기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해프닝이 있었죠. 경기에 출전한 김선영 선수는 당황하는 대신 갑작스러운 상황을 오히려 즐겼다는데요. 이런 원영적 사고, 역시 긍정의 팀킴 출신답습니다. <br><br> 대한민국 : 스웨덴 <br> 컬링 믹스 더블 예선 1차전 <br><br> "지금 정전이 된 것 같은데요." <br><br> 1엔드 도중 발생한 정전 갑작스러운 경기 중단 <br><br> 우리 선수들 반응은? <br><br> [김선영/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이런 적은 처음이긴 한데, 그래도 저희는 그렇게 크게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이 샷하기 전에 정전이 된 상황이어서 저희는 오히려 또 얘기를 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좀 이런 상황도 즐겼던 것 같습니다." <br><br> 정전? 오히려 좋아! 기타나 치며 기다리자~ <br><br> 역시 올림픽 3회차는 다르다 <br><br> 김선영의 초긍정 '원영적 사고' 김은정 해설도? <br><br> [김은정/JTBC 컬링 해설위원] <br> "이런 시간을 활용을 해서 지금 아이스에 대해서 좀 더 얘기를 하고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에 대해 더 집중을 해서…" <br><br> 안경 선배가 조언하는 사이, 다시 켜지는 조명 <br><br>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불이 들어왔습니다!" <br><br> 첫 경기는 졌지만 긍정 에너지는 밀라노에서도 '맑음' <br><br> 취재 | 인턴기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6986_001_20260205110112236.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 세 번째 올림픽 향한 출발…차준환, 팬 환호 속 입국, 공항 '들썩' 02-05 다음 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위해 맞손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