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위해 맞손 작성일 02-0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5/AKR20260205080600007_02_i_P4_2026020511031523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칠곡경북대병원 업무 협약.<br>업무협약서를 든 칠곡경북대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채의수 소장(왼쪽)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br><br> 협약식은 4일 칠곡경북대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열렸다.<br><br> 양 기관은 체육공단 '국민체력100'의 체력 측정, 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스포츠 기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암생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 중 정전? 완전 럭키비키잖아" 원영적 사고 장착한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지금 올림픽] 02-05 다음 女 테니스 국가대표 박소현, 메르세데스-벤츠 SUV 후원 받는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