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많은 게 올거야"... 뉴진스 떠난 민희진, 새 프로젝트 공식화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설립 오케이 레코즈, 5일 티저 영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lXenrN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8993807990a8869b47c2d71080bcb029454db1a118976e6d485ba00495d9a" dmcf-pid="ZbSZdLmj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인 오케이 레코즈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ankooki/20260205105417998awir.png" data-org-width="640" dmcf-mid="H2jsbViP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ankooki/20260205105417998aw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인 오케이 레코즈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324981db51f4becda42f6bd096bf7f68de7675766c54d7c05673458bd01c68" dmcf-pid="5Kv5JosARP" dmcf-ptype="general">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인 오케이 레코즈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새 프로젝트를 암시하는 티저 영상 공개가 첫 단계다.</p> <p contents-hash="e20573c57fbb2a2f6b5fab739e148a473f82338476aa5ee987c64ae429eb4a13" dmcf-pid="19T1igOcn6"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오케이 레코즈' 간판을 내건 레코드 숍을 배경으로 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474346bf635124a3a88fbe6150e89efb130ad4467f083f64b32910f919d041" dmcf-pid="t0rv8xjJi8"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의 목소리가 내레이션으로 흘러 나온다. 내레이션에는 "레코드 가게 근처다. 곧 많은 것이 올 거다. 다 때가 있는 법이지. 항상 준비하고 있어. 마음에 들 거다. 나중에 이야기하자"라는 내용이 담겨 오케이 레코즈가 처음으로 선보일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dbbce1f662be23d606cc25d482ecee50703a052c48672eea58de64b5ce50dc3" dmcf-pid="FpmT6MAin4" dmcf-ptype="general">또 다른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를 다양한 방식으로 시각화한 콘텐츠들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한 영상에서는 '원티드'라는 글귀와 함께 오케이 레코즈가 새롭게 론칭할 새 보이그룹 멤버를 찾는 듯한 문구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따르면 민희진이 찾고 있는 새 보이그룹 멤버는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으로, 출생지는 무관하다.</p> <p contents-hash="6e1a0375dc3c61d4b6e956bb0684e8bdb4634e839cdcc8b74d5bfde35f8bfe32" dmcf-pid="3UsyPRcnMf" dmcf-ptype="general">한편, 오케이 레코즈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를 떠난 민 전 대표가 지난해 10월 설립한 신생 기획사다. 민 전 대표는 새 기획사와 관련해 당분간 차기 걸그룹 론칭 계획은 없으며, 보이그룹을 먼저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f1b38cf7e985a87777e6f8347ec39443c814b12fdf0a37923117c48a5dd384" dmcf-pid="0uOWQekLeV" dmcf-ptype="general">이후 민 전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케이 레코즈의 공식 SNS 계정과 홈페이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오케이 레코즈에서의 독자 행보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p7IYxdEoe2"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김혜수 남편 된다…성공한 아내 그늘에 선 남자(‘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02-05 다음 이희준, 감독으로써 본 ‘배우’ 아내 이혜정 “카메라 안 무서워해, 장점 강력”(철파엠)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