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 이젠 경쟁자죠"…17살 임종언이 린샤오쥔을 대하는 자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3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72795"></iframe></div></div> 쇼트트랙 '무서운 막내' 임종언이 연습 도중 린샤오쥔(임효준)을 마주쳤습니다. 어릴 적 롤모델이었지만 이젠 귀화 후 넘어야 할 경쟁상대가 된 린샤오쥔을 임효준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br><br> 열심히 현지 적응훈련 중인 17살 임종언 훈련 중 린샤오쥔(임효준)을 마주쳤다고? <br><br> [임종언/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br> "네 만났어요. 오늘 훈련 전에 중국 선수들 훈련하고 있어서 지나가면서도 봤고 어제저녁에도 식당에서 몇 번 마주쳤어요." <br><br> 저도 몸 푸느라 바빠서 가벼운 인사 정도만 몇 마디 주고받은 것 같아요. <br><br> 한때 롤모델이었던 선수 <br> 하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 <br><br> [임종언/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br>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선수여서 존경하기도 하는데 올림픽이란 경기를 앞두고 있어서 이제는 선수 대 선수로서 그냥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고 있어요." <br><br> 영상취재 이경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6984_001_20260205105112029.jpg" alt="" /></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17일간의 금빛 드라마…밀라노 밝히는 태극전사, ‘톱10’ 꿈 02-05 다음 반발력 극대화로 볼 스피트 끌어올린 2026년 크롬 골프볼 시리즈 출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