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밀라노] 현장 생중계부터 통역까지…삼성, 동계올림픽 열기 전한다 작성일 02-05 27 목록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이 대회 개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br><br> 삼성전자는 현지시간으로 어제(4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삼성 하우스' 개관식을 열었습니다.<br><br>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문을 연 삼성 하우스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동안 선수와 주요 인사, 파트너를 초청해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됩니다.<br><br>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에서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반 통역 등, 경기 판독용 모니터 등을 활용해 대회 운영과 중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br><br>영상취재 : 한영광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비너스 윌리엄스의 도전은 계속된다, 오스틴 ATX 오픈 와일드카드 수락 02-05 다음 갑자기 불 꺼진 컬링장 "점수판도 조명도 나갔다"... 밀라노 올림픽, 첫날부터 '정전 소동'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