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골프스타 리디아 고와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 연장 작성일 02-05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년 그랜드 슬램 도전 앞두고 파트너십 강화…'건강한 동행' 지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05/0000075998_001_20260205104617289.jpg" alt="" /><em class="img_desc">세라젬 글로벌 앰배서더 리디아 고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V9’(사진=세라젬 제공)</em></span><br><br>[더게이트] <br><br>국내 대표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이 세계 여자 골프의 전설적인 커리어를 써 내려가고 있는 리디아 고 선수와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2026년까지 연장한다. <br><br>세라젬은 리디아 고의 프로페셔널한 스포츠 정신과 자사가 추구하는 헬스케어 철학이 맞닿아 있는 만큼,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2월 5일 밝혔다.<br><br>이번 연장 계약은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 리디아 고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라는 대기록 도전을 함께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과 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 입성 등 독보적인 성과를 거둔 리디아 고에게 2026년은 그랜드 슬램 완성을 향한 분기점이 되는 중요한 시즌으로 꼽힌다.<br><br>리디아 고는 평소 "매 순간 한계를 뛰어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필드에 서기 위해 꾸준한 루틴과 자기 관리가 중요하다"는 골프 철학을 강조해 왔다. 세라젬은 이러한 선수의 태도가 일상 속 회복과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을 실천하는 자사의 헬스케어 솔루션과 일맥상통한다고 판단했다.<br><br>세라젬의 주력 제품인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은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을 요구하는 프로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컨디션 관리 도구로 활용되어 왔다. 세라젬은 이번 동행을 통해 경기력 유지를 위한 회복의 중요성을 일상적인 건강 관리 메시지로 확장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br><br>세라젬 관계자는 "꾸준함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세계 정상에 오른 리디아 고 선수와 2026년 그랜드 슬램이라는 역사적 도전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 일상 속 건강 관리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스펙스,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동행 02-05 다음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IOC 집행위원 선출 쾌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