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절반은 초교 중퇴"…멕시코 방송서 BTS 폄하 망언 '발칵'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nQmC5Thu"> <p contents-hash="3ac46e2133a0f931eafb70f82d230e16999620279215d81fcef4943f4ae6cafd" dmcf-pid="YCLxsh1yCU" dmcf-ptype="general">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45269648c0e72456cdd24d8cb92038a4d85508fdb27dd2c899849a78e27d70" dmcf-pid="GhoMOltW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03344184vdtg.jpg" data-org-width="810" dmcf-mid="yNb0enrN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03344184vd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65016a481c9e469f302858858b60ffd40ce2671e530e0f0fcb1255d53e1b6" dmcf-pid="HlgRISFYl0"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의 공식 계정에는 연예 전문 프로그램 '치스모레오(Chismorreo)' 패널들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a91f2af261832e24d94107d9b84dc5a147cc5fcf85da658fa89058dfef0c6b76" dmcf-pid="XSaeCv3Gl3"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패널들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둘러싼 이슈를 다뤘는데, 좌석 배치도 미공개, 불투명한 수수료 구조, 암표 재판매 모의 정황 등 현지에서 제기된 문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8996d6397d00eba926cf45f347df1c702e4d39976ee0e60b6a8913ba3784015" dmcf-pid="ZvNdhT0HCF"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패널 중 한 명인 방송인 루이사 페르난다는 "비싼 푯값으로 착취당한다고 느끼면서도 사람들의 판단력은 이 정도"라고 팬덤들의 소비를 폄하했다. </p> <p contents-hash="5009dd98399d6b84a238f10110ab4d369f3788291ed97cf29227f5c99e452f36" dmcf-pid="5nKpdLmjyt" dmcf-ptype="general">또 다른 출연자인 파비안 라바예는 "만약 내게 17살 딸이 있다면 숙제나 하게 할 것"이라며 "어떤 무명 가수 콘서트 때문에 울고불고할 때가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그의 발언 중 TV화면에는 방탄소년단의 사진과 동영상이 함께 비쳤다. </p> <p contents-hash="9dc2976b2d19db28813c7476f039e6af6be6f561cebc14c6a2825d6ad8e07dfe" dmcf-pid="1L9UJosAh1"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가 "많은 아이들에게 방탄소년단을 보는 것은 꿈"이라며 수습에 나서자 페르난다는 "팬들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마쳤을 것"이라며 팬덤을 비하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253cd8cd09bd6fc90ac14cd6516415c7398e1f077546190611f8c5b7af380057" dmcf-pid="to2uigOcS5"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멕시코 방탄소년단 팬덤은 "선을 넘었다", "BTS에게 사과하라"며 출연자들을 비판하는 한편, 자신들의 학력을 인증하는 글들을 소셜미디어에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de6f579607e8d5271cd7f76e207eab00fd5b7990859d671552e0340bda4273eb" dmcf-pid="FgV7naIkCZ"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의 멕시코시티 공연은 오는 5월 7일과 9∼10일로 예정돼 있다.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더 많은 콘서트 지원을 요청한다"며 서한을 보내는 등 국가 차원의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b71872e1120073b635d44316b4d5a9b78a30bb4c0cf00040e28e3fd304f88f5" dmcf-pid="3afzLNCEyX"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Chismorre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IOC 집행위원 선출 쾌거 02-05 다음 김구라 子 그리, 군법 위반 해프닝 ‘라스’ 최고 4.7%‥국민 조카의 전역신고 ‘눈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