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19기, 결혼→이혼→재결합…의부증 다툼까지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8y94Lx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94305f8fe3533134b43b2d162a450e69835e3248487e06fa72288a4dfd697" dmcf-pid="Bx6W28oM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19기.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SEOUL/20260205103349957mpbz.jpg" data-org-width="700" dmcf-mid="z5HLTG71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SEOUL/20260205103349957mp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19기.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ed5a3162b57b77a1e1b036098ce24828346a9f525f7c25c633c8801d3869bd" dmcf-pid="bMPYV6gRh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19기 첫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34c4cfb671c0151c271e766edff67961a16085208ef681788bbeae5889a482e" dmcf-pid="KRQGfPaelI"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이날 결혼 3년 차인 부부는 단 2년의 시간 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경험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cd789937d620b90b2ae04575d089e3cd902e9cd04c493759ec537e92c6cf522c" dmcf-pid="9ie5PRcnlO" dmcf-ptype="general">먼저 아내 측 영상에서는 외출만 하면 다른 여자에게 눈이 돌아가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여자 문제에 관해 남편은 “예쁜 여자가 있으면 볼 수도 있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가 하면, 여자들과 함께 간 여행을 지적하자 “뭐가 문제냐”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p> <p contents-hash="8eb5a0ab93f2a29dbf6237353c0acca95c8e313ce9cd7f03686d9282545dace4" dmcf-pid="2nd1QekLWs"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이게 무슨 말이냐”라며 경악하고, 진태현은 씁쓸한 헛웃음만 지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401a4bcb925d218ce052abbf098634bd30d2a51f13f82a0cd0610082159994d" dmcf-pid="VLJtxdEoh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어진 남편 측 영상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과도한 집착을 하고 있던 것이 밝혀져 분위기가 반전된다. 심지어 촬영을 위해 대화를 나눈 제작진까지 의심하는 아내의 모습에 서장훈은 “15살 아이가 떼쓰는 것 같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d76f5f9bdb1b49804ecc151677bb19abf87e360581c03e5ec7c58da6b7737174" dmcf-pid="foiFMJDgTr" dmcf-ptype="general">가사조사 이후 아내는 ‘의부증 환자’ 취급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표하고, 결국 큰 고함이 오가는 싸움으로 번지며 남편이 캠프 중도 하차까지 언급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군법 위반 해프닝 ‘라스’ 최고 4.7%‥국민 조카의 전역신고 ‘눈물’ 02-05 다음 혜리, 악플러 형사 고소 "일부 검찰 송치…선처 없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