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시즌 4라운드 MVP에 SK 워니…통산 4번째 수상 작성일 02-0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5/0001330526_002_20260205103612745.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자밀 워니</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서울 SK의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통산 4번째로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br> <br> 프로농구 KBL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89표 중 42표를 받아 MVP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br> <br> 지난 시즌 1, 2, 4라운드 MVP를 받은 워니는 통산 4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됐습니다.<br> <br> 워니는 4라운드 9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2분 35초를 소화하며 24.1득점, 10.8리바운드, 4.4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br> <br> 특히 지난달 2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뛰고 27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해 시즌 3번째이자 통산 8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습니다.<br> <br> 워니의 활약에 힘입어 SK는 4라운드 7승 2패를 올리며 팀 순위를 5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 워니는 MVP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을 받습니다.<br> <br> KBL은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유니폼을 비롯해 응원타월, 기념 선수카드 등 다양한 굿즈를 출시합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영국 스켈레톤, 규정 위반으로 새 헬멧 '사용 불가' 위기[2026 동계올림픽] 02-05 다음 '동계올림픽 출전' 러시아 선수, 전쟁 지지 논란[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