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훈련지로 주목받는 전주대…한·일 선수들 '구슬땀' 작성일 02-05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5/AKR20260205068700055_01_i_P4_20260205103618141.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한국 지도자들 전북체육회 방문<br>[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레슬링 명문인 전주대학교가 국내외 선수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br><br>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선수 등 100여명이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br><br> 가나가와 대학과 전주대는 2015년 교류 협약을 맺고 격년제로 두 대학에서 합동훈련을 진행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있다.<br><br> 일본은 파리올림픽에서 8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레슬링 강국이다.<br><br> 이번 훈련에는 수원시청, 평택시청, 조폐공사 등 국내 실업팀들도 함께 한다.<br><br> 양국 선수들은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등으로 기량 향상은 물론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br><br>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토 오사무 감독(현 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와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는 이날 도 체육회를 찾아 훈련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컬링 1차전부터 오심논란...기권한단 말도 안했는데 심판이 경기 종료 [지금 올림픽] 02-05 다음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베일 벗었다…”많은 것 다가와, 마음에 들 거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