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경기 중 정전도 작성일 02-0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2/05/2026020590064_0_20260205102016992.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웨덴과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완패를 당했다.<br><br>김선영-정영석은 5일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미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남매팀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 3-10으로 패했다.<br><br>스웨덴 남매 팀은 2024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우승한 강팀이다.<br><br>김선영-정영석은 이날 오후 같은 장소에서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개최국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와 2차전에 나선다.<br><br>한편, 경기장이 정전되는 황당한 상황도 발생했다.<br><br>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전이 발생해 장내가 어두워지고 전광판도 꺼지며 경기가 중단됐다.<br><br>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상황이 수습되긴 했으나 경기 일정 첫날부터 일어난 정전에 대회 준비 과정을 둘러싼 우려가 더 커졌다. 관련자료 이전 '기업 IT 흔드는 클라우드 청구서'…대안은 '얼터너티브 클라우드' 02-05 다음 [올림픽] 경기장 간 수백㎞ 거리에 불편…IOC '분산 개최' 전면 평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