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지운 민희진, 새 회사 오케이 자신감 “마음에 들 거예요”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2acwWI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c18979dad59f6b70492e16a268d7cec40a988af9f6288ed5e645b61259738" dmcf-pid="6DVNkrYC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JTBC/20260205101512725llez.jpg" data-org-width="442" dmcf-mid="fy407bRf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JTBC/20260205101512725lle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1bde18cccfcd55e7a002c5cc847a5f189713e26da2382ba2b6f743889fb2ec7" dmcf-pid="PZNyH1KpFS"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회사 오케이 레코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div> <p contents-hash="4af9047c226b1a789766fb4a88901e20eb4809aeab01886e33f485cad26b87d3" dmcf-pid="Q5jWXt9UUl" dmcf-ptype="general">5일 민희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오케이 레코즈'라고 적힌 공간이 나오고 한 여성이 누군가 통화하는 듯한 음성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15a3c1e31f7e22f30d306bc49238d2b689f2a48aaa66d106db7a6e00a278db2" dmcf-pid="x1AYZF2uzh" dmcf-ptype="general">함께 쓰여진 영어 자막에 따르면 '레코드 가게에서 많은 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마음에 드실 거예요. 곧 이야기 할게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귀도 함께 업로드했다. 영어 자막 앞글자를 따면 'ooak'로 이어지는 부분도 눈길을 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e8d3628630965a14c8ea5199839cb2fd2a1d15d7dd3be1083c4035afbde54" dmcf-pid="yLURigOc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JTBC/20260205101513985fqmg.jpg" data-org-width="442" dmcf-mid="4HgvYZB3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JTBC/20260205101513985fqm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7d3ba7ebb5d2f117cc98dc7af40f45e4996a93aa433c7006cc84f70e9fd7564" dmcf-pid="WouenaIkzI" dmcf-ptype="general"> 이는 앞서 로고 등 오케이 레코즈의 론칭을 공식화한 것에 이어 직접 새 출발을 알리는 시그널로 풀이된다. 순차적으로 오케이 레코즈에 대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d0d31a4ccea65c485b40c1569f83a8f87bdfb2221fc35e86968db29367eb68ba" dmcf-pid="Yg7dLNCEzO"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독자활동에 나선 민희진은 SNS 프로필 사진과 최신 피드 역시 오케이 레코즈 관련 콘텐트들로 업데이트했다. </p> <p contents-hash="4c4e371df78832d73e34dfd7072a159e267a5322d15d4e0ee697043d81819498" dmcf-pid="GazJojhDUs"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과 하이브·어도어의 분쟁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12일에는 하이브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 판결 선고기일이 예정돼있다. </p> <p contents-hash="d5e572078fdf37d0727a378ae211be700613c64847435c7831c0c67288765579" dmcf-pid="HNqigAlwpm"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민희진 SN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팬 절반은 초등학교 중퇴일 듯"…멕시코 방송인, '아미' 비하 발언 논란 02-05 다음 女보면 눈 돌아가는 남편vs제작진까지 의심 아내 (이숙캠)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