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현지 적응 나선 빙속 김민선…500m 테스트 경기 '39초26' 작성일 02-05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일 주종목 500m서 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1_2026020510163139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2_2026020510163145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역주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3_2026020510163152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4_2026020510163160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5_2026020510163168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밀라노=뉴스1) 임세영 김진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테스트 경기에 나서며 현지 적응에 나섰다.<br><br>김민선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500m 테스트 경기에서 39초26을 기록, 13명 중 9위에 올랐다. <br><br>개인 최고 36초96은 물론,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을 당시의 38초24보다도 늦은 기록이다.<br><br>현지 빙질과 스타트 감각을 확인하기 위한 훈련 성격의 경기였던 만큼 순위나 기록은 큰 의미가 없었다. 이날 최고 기록을 세운 독일의 소피 바르무트도 38초00에 그쳤다.<br><br>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민선도 "경기를 끝까지 뛴다기보다는 스타트를 위주로 했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6_2026020510163176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7_2026020510163183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8_2026020510163211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09_2026020510163244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10_2026020510163252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972_011_2026020510163287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경기를 앞두고 스케이트화 끈을 묶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마르무시 멀티골' 맨시티, 리그컵 결승행…아스날 만난다 02-05 다음 김법래, 능글+서늘 공존하는 역대급 빌런…'판사 이한영' 뒤흔든 존재감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