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시父 백윤식과 합가 “장점 많다”면서…“딸은 절대 반대” (형수는) 작성일 02-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YvMJDg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5e8426f60d90cc08a4e03b96957cb065395c6e4619aa967e5d39cf12ec2fc" dmcf-pid="PfVbOltW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00417796bvju.png" data-org-width="1200" dmcf-mid="4hzpkrYC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00417796bvj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09b33b47e3f0728ec2f3e05747ce0692fcecd58e5ee35179f3944a9eeefcf" dmcf-pid="Q4fKISFY7y" dmcf-ptype="general">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과의 합가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6dffee750ebba80f54f9c80a0c9ec32a0d2f737776b8e298ff60470d3acd32" dmcf-pid="x849Cv3GzT"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백윤식 시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중2병 아들의 사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정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9f60fa1176bf871fcda8a3c4b27a5acc01461a648886b5871db515b3f9e1c12" dmcf-pid="ylhsfPaepv" dmcf-ptype="general">이날 케이윌은 시아버지 백윤식과 합가 중인 정시아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추천하냐”고 물었다. 이에 정시아는 “조금 친한 관계라면 추천할 것 같다. 좋은 점은 많다. 저희 아버지는 아이들 라이드도 해주시고 케어도 잘 해주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d4042c7a8a16b358a2b15671845c778f171a96a07d066e856a41ea29728d476" dmcf-pid="WSlO4QNdUS" dmcf-ptype="general">이어 정시아는 “저는 산부인과를 한 번도 혼자 가본 적이 없다. 남편이 같이 가주거나, 남편이 촬영이 있을 때는 아버님이 데려다주셨다”며 “장점이 많기 때문에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16310de2414bed69045ae2ca973a31eb31ecbc55a22f5cddb89f0edf2f596" dmcf-pid="YvSI8xjJ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00419665zwsn.png" data-org-width="1200" dmcf-mid="8fNL3u6b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00419665zw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77ed83a9f5af3af0a9b5b7a217f5884772ba97e61e13fe0d9f09c01b1d282" dmcf-pid="GDEj7bRf3h" dmcf-ptype="general">다만 정시아는 모든 경우에 합가를 권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굉장히 친한 사람에게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할 것 같다”며 “내 딸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것도 반대고, 20대에 결혼하는 것도 반대”라고 분명히 밝혔다.</p> <p contents-hash="d13430727e91d087cec9c8e585168f3c42d19eecd2abec6b12adf40d0c99c65b" dmcf-pid="HwDAzKe47C"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서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건 쉽지 않다. 부모와 자식을 떠나 성인 대 성인으로서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 다르다”며 “결혼하면 둘만, 아이를 낳으면 아이만 신경 쓰면 되는데, 어른까지 함께 챙겨야 하는 부분이 생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2d497cbcfe707ddb8073e421846074ea0a3905ec153ea33ad2b95d2eb65a7f" dmcf-pid="Xrwcq9d80I"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는 아버님 점심, 저녁을 챙겨드리고 병원이나 미용실 예약도 해드린다. 빨래를 개서 놔드리는 일도 17년째 해오고 있다”며 “그게 싫지는 않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족이기 때문에 감당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는 “그렇지만 내 아이들은 그런 삶을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8638e0afa7dcdaa327a49bf69f0fd7b2310af4fbb7c0de8e3de2f1035f8b14" dmcf-pid="ZmrkB2J6UO" dmcf-ptype="general">또한 정시아는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있고, 그런 저에게 고마워해서 더 잘해주려는 게 선순환이 된다”며 “그래서 지금의 삶에 큰 불만은 없다”면서도 “그래도 내 새끼들은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b4974807093128df41be7e98b48a99a8bec8d63af7b156ae4fa5dc45c5123e" dmcf-pid="5smEbViP7s" dmcf-ptype="general">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7b019df93cb30b5b932ebeed7cc8f8e4647564e7fac55caef45d8b4cf9856ce" dmcf-pid="1OsDKfnQFm"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니치 퍼퓸 브랜드 비비앙 신규 캠페인 공개 02-05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스틸 공개…강렬한 카리스마 발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