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채팅 도중 기싸움 발발?…"누구야, 거슬리네?" (남의연애4)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BjvYu5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3d392364ee010e7fe594c0cf492e17121087e2b2483652c29e4775d101b04" dmcf-pid="BiFdrIZv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95445637wiyo.jpg" data-org-width="900" dmcf-mid="zdHPADyO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095445637wi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fc4d207ad7fd7888b85a87c329d3008e3fe79eea77a14c0db27f37531926e0" dmcf-pid="bn3JmC5TG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남의연애 시즌4’의 남자 11인이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대화할 수 있는 ‘익명 채팅’을 시작하며 저돌적인 플러팅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fbd88338b2013e71eb1586094a32cfaafcc8a4d9ac36e881fbd7cb5cf84b56f5" dmcf-pid="KL0ish1yHp" dmcf-ptype="general">6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 5·6회에서는 ‘남의 집’에 입소한 남자 11인이 둘째 날 저녁 호감 상대의 우편함에 선물을 전달하며 존재를 어필하는 현장과 함께, 서로의 마음을 가늠할 수 있는 익명 채팅방이 깜짝 오픈돼 ‘로맨스 전쟁’에 불을 붙인다.</p> <p contents-hash="403694847bc40e539ca5cccefb605ae0a1ed5f288c5e0b43ee21951ff16fcad6" dmcf-pid="9opnOltWX0"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3·4회에서는 ‘남의연애 시즌2’ 출연자 오민성이 ‘메기남’으로 합류하며 새로운 구도가 형성됐다. 둘째 날 저녁 각자의 우편함 속 선물을 확인하며 여러 마음이 엇갈린 저녁 식사 후에는, 관심 있는 상대와 3분간 대화할 수 있는 ‘익명 채팅’이 기습 공지된다. 출연자들은 “내 방에 얼마나 많이 들어올지 궁금하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긴장된다” 등 각기 다른 반응 속 채팅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84fe3826e79f8e732cb64c587d79021dea0a4856fc677f3667e1057483b3c8aa" dmcf-pid="2gULISFY13" dmcf-ptype="general">우편함에 선물을 넣은 사람을 포함해 최대 두 명의 채팅방에 입장이 가능한 가운데, 무려 여섯 명이 모인 ‘만선 방’이 탄생한다. 해당 채팅방에서는 “데이트를 했던 사람 중 가장 호감 가는 사람은?”, “새롭게 데이트를 해보고 싶은 상대는?” 등 솔직한 질문이 오가며 분위기가 급속도로 달아오른다.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부끄럽지만 너무 좋다”라고 수줍어한 인기남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e39d7232ac62dbc669de7278a6ec2c05e74392744bc8b0c3809c8626260b09c" dmcf-pid="VauoCv3G1F" dmcf-ptype="general">한편 ‘관심남’이 겹친 두 남자가 채팅방에서 묘한 기 싸움을 펼쳐 시선을 자극한다. 한 채팅방에서 집요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던 두 사람은 다른 채팅방에서 다시 마주치고, 대화가 끝난 뒤 한 남자는 “‘10시 43분’ 누구야, 거슬리네?”라며 “경쟁자의 등장이다. 지고는 못 살아”라고 선포한다. 다른 남자는 “그 상황이 많이 짜증났고, 한숨이 나왔다”라며 복잡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뜻밖의 신경전이 펼쳐진 현장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c47250535ccdc6fac7951b0db7656c02fda1d4ff7a1de4997ea408bc98376da" dmcf-pid="fN7ghT0Ht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재하는 자신의 채팅방이 열리기 전, “누가 들어오든 상관없고, (이)형준이만 들어오면 좋겠는데…”라며 이형준과의 대화를 간절히 기다린다. 두 사람은 ‘남의연애 시즌4’ 첫 촬영 당시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재촬영 출연 여부를 두고 엇갈린 의견 끝에 결별한 ‘X’ 사이다. 결별 과정에서 상처가 컸다고 밝힌 이형준은 ‘호감 선물’을 넣던 순간에도 “5분 전에 마음이 바뀌었다”라며 흔들리는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과연 이형준이 박재하의 바람대로 대화창에 입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4051895785a35ff159cc6488309475fbed3f3c4d58d3df355f281b851ba02b0" dmcf-pid="4jzalypXG1"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플러팅과 쟁탈전이 펼쳐진 ‘익명 채팅’ 현장은 6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연애 시즌4’ 5·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f6626e17ddaf7797bd7c0d2cebef6babc9b3ecb2ee9c149d9c23564b214725" dmcf-pid="84TVojhDH5" dmcf-ptype="general">사진 =웨이브(Wavve)</p> <p contents-hash="6ea85ffed4818ab07b968beaf8202892a579eecfd5bfaa39245b7579522b7a91" dmcf-pid="68yfgAlw5Z"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출발…11만 관객 봤다[박스S] 02-05 다음 ‘쇼미더머니12’비드라마 화제성 1위→누적 조회수 3.9억 돌파…‘지옥의 송캠프’ 돌입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