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거대악 손병호 만났다…숨막히는 심리전 작성일 02-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fabViPDc"> <p contents-hash="bbd6d9cc77730fc2d9e824a241c42b112504a2df6ca682624e7f085f38cde185" dmcf-pid="8ejTLNCEO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손병호의 삼자대면이 그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f16626e0efca25b88d0b0ae8415bdac70da456e459d0703d357e10934d35e" dmcf-pid="6dAyojhD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daily/20260205095648811bedu.jpg" data-org-width="670" dmcf-mid="fwVgB2J6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daily/20260205095648811be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6e07ece04f8550205562e9929142525a9c6c9f838acdf317e121b983aa3cd2" dmcf-pid="PJcWgAlwEN" dmcf-ptype="general">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에서는 거악을 소탕하기 위해 스스로 호랑이 굴에 들어간 이한영(지성 분)의 본격적인 활동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e172146636742f78141aa939298dfbf64b804afa30663a1bbf082cafbd646c16" dmcf-pid="QikYacSrwa"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대법원장 후보였던 황남용(김명수 분)을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강신진(박희순 분)과 함께 부패의 온상인 수오재에 입성했다. 특활비 명목으로 욕조에 한가득 쏟아지는 돈다발을 목격한 이한영은 속으로 욕을 외치며 분노했지만 겉으로는 그들에게 동화된 척 연기하며 이를 갈았다.</p> <p contents-hash="d825af73890d4112e228180ab3462253979a584379041ee05e9c9cdedb7f166e" dmcf-pid="xnEGNkvmIg" dmcf-ptype="general">이한영이 권력의 추악함을 목도하고 충격을 받은 가운데, 5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서로 다른 목적을 품은 이한영과 강신진. 박광토(손병호 분)의 불편한 삼자대면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a8f5c56040a13879c1644ab930ac6da92ddecae88fd4a8692b22dc9c0134267" dmcf-pid="y5ze07PKro" dmcf-ptype="general">강신진의 소개로 박광토의 집무실까지 방문한 이한영은 바짝 긴장한 얼굴로 그가 벌이는 전쟁의 무게감을 실감케 한다. 이내 포커페이스에 나선 한영은 정의 구현이라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진심을 숨긴 채 거악의 무리에 스며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반면 여유로운 듯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이한영을 바라보는 박광토의 모습은 왠지 모를 불안함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4eca81a6d63cc1c26cf58470aff891b491cd0b5e3872d985bca34bf68de5f27c" dmcf-pid="W1qdpzQ9w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광토를 바라보는 강신진의 눈에는 야욕이 들끓는다. 그는 앞서 아들의 채용 비리로 인해 법복을 벗을 위기에 처한 황남용을 협박, 박광토의 불법 정치 비자금이 담긴 USB를 확보한 바 있다. 강신진이 수오재 핵심 인사로서 박광토의 충직한 심복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아킬레스건을 쥐고 있는 만큼 강신진이 꾸미고 있는 계획의 실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e90b33a5f9952708a9ceb32de2656a3af317b76b9c5e448c2777581b129a1216" dmcf-pid="YY0P53V7On" dmcf-ptype="general">박광토 역시 모종의 이유로 강신진을 향한 의구심을 품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 사이 보이지 않는 균열이 차차 고개를 든다는데. 과연 이한영이 서로를 향한 불신과 탐욕으로 가득 찬 이들의 연대를 파고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4b19cb009cede2697bbd3bd4c39f82d10a87fee817c15682035075acc822e64" dmcf-pid="GGpQ10fzOi"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11회는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HHUxtp4qwJ"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샷 추가 커피 8잔씩 먹다 위천공→위경련 생겨 병원 실려가”(이게바로) 02-05 다음 '오징어 게임' 강애심 주연 '무례한 새벽', 끌레르몽 페랑 영화제 공식 초청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