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韓 올림픽 첫 출격' 컬링 김선영·정영석, '스웨덴 남매'에 완패 작성일 02-0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웨덴 '남매' 조에 3대10 완패<br>이탈리아와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1_20260205095218717.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2_20260205095218792.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3_20260205095218846.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4_2026020509521891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송원영 김성진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으로는 처음으로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선수가 스웨덴에 3-10으로 패배했다.<br><br>5일(한국시간) 김선영·정영석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 이사벨라 브라노·라무스 브라노 남매에 완패했다.<br><br>스웨덴 남매는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출신으로 지난 2024년엔 세계 믹스더블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콤비인만큼 한국팀이 스웨덴팀을 넘어서진 못했다.<br><br>1엔드에서 김선영·정연석은 경기장이 정전되는 해프닝 속에서도 1점을 선취하면서 3엔드에서 3-2로 앞섰지만 4엔드와 5엔드 연이어 점수를 내주면서 완패했다.<br><br>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을 치러 상위 4개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br><br>이날 오후 6시 5분에 김선영·정영석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탈리아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와 2차전에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5_20260205095218998.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스웨덴 선수와 인사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6_20260205095219056.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7_20260205095219146.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정영석과 김선영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889_008_20260205095219241.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佛 이어 伊도 엉망진창 올림픽? 첫 경기 컬링 경기서 '암흑 강림' "공사가 안 끝났다" 02-05 다음 올림픽 성화 최종 점화자는? '스키 전설' 톰바 가능성[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