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작년 영업익 8921억원…전년比 3.4% 증가 작성일 02-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작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br>서비스수익 4년 내 최고 성장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3VigOc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ad25fdb69ff6bc4fb2b576683bdfa724679a68a866d971cdf34bcf574abc6e" dmcf-pid="0a0fnaIk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093645545qaha.jpg" data-org-width="640" dmcf-mid="FeHzQekL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093645545qa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0e78279ceada26ccd77ef97988915ba282761265be386734fb8418763b6632" dmcf-pid="pvQNCv3GWy" dmcf-ptype="general"><br> LG유플러스가 작년 모바일 가입자 증가와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성장 등에 힘입어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b07f9358f88178899ef912b97e02b23aa0d91850f44dbcbc899838f4a46c46e" dmcf-pid="UTxjhT0HST"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연결 기준 작년 연간 영업이익이 8921억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p> <p contents-hash="9a7c4b98b703e0c7af5ea16d29c0929f8ad7ad5911b107a03c7a6de0d521d459" dmcf-pid="uyMAlypXSv" dmcf-ptype="general">매출은 같은 기간 15조4517억원으로 5.7% 늘었다. 순이익은 5092억원으로 61.9% 증가했다.</p> <p contents-hash="a92a7cbb0915ed231e51fb0d2820f7c6335dfd2fead8e1a326d1891a8ee0298e" dmcf-pid="7WRcSWUZvS" dmcf-ptype="general">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8484억원, 1705억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e4673631fd6f90785968deb1e633d7b45d78605fd381beab1e7d3b8b093b454" dmcf-pid="zYekvYu5C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모바일 가입자와 기가인터넷 등 고가치 가입 회선 증가와 설계·구축·운영(DBO) 사업 진출을 통한 AIDC 성장 강화 등이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d082c15e82ece7954677ecebf656927049f6e78f11e9616c04f0e1aca73c8f" dmcf-pid="qGdETG71Th" dmcf-ptype="general">매출에서 단말 수익을 제외한 서비스 수익은 12조2633억원으로 지난해 경영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최근 4년 내 최고 성장률인 3.5%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c9aac47811da7c80c84f3ef2611eb6f3f1a9dcca27cb9bf2185d56093c370f1" dmcf-pid="BHJDyHztlC" dmcf-ptype="general">당기순이익은 2024년 자회사 LG헬로비전에서 발생한 자산손상차손의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매출 증가에 따른 3조589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늘었다.</p> <p contents-hash="5583fe7a3f686cb297e4f0605535708020787d60abb318aee1a0c6d597a5540d" dmcf-pid="bXiwWXqFSI" dmcf-ptype="general">연간 기준 모바일 부문 매출은 가입회선 증가와 고객 만족도 향상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3.7% 증가한 6조6671억원을 달성했다. 접속 수익을 제외한 모바일 서비스 수익은 6조3709억원으로 4.1% 늘었다.</p> <p contents-hash="85207716009f18ab5e4ccc469a11bd960f56cd9d0b9f4b9a5650ac31e8572227" dmcf-pid="KZnrYZB3SO" dmcf-ptype="general">이동통신(MNO)와 알뜰폰(MVNO)를 합한 전체 무선 가입 회선 수는 3071만1000개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총 무선 가입 회선 수가 3000만개를 돌파했으며, MVNO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10% 이상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체 순증 가입 회선은 219만6000개다.</p> <p contents-hash="e2d48c92e242eeda3e07d334d08ebf9fcaa727dfdefffe3978799ddf4289a144" dmcf-pid="95LmG5b0Ss" dmcf-ptype="general">작년 MNO 가입 회선은 전년(2036만8000개) 대비 6.6% 증가한 2170만6000개를 달성했다. 5G 핸드셋 가입 회선은 같은 기간 931만4000개로 17.1% 늘었다. 전체 MNO 핸드셋 가입 회선 대비 5G 핸드셋 가입 회선 비중은 83.1%로 전년(72.7%) 대비 10.4%포인트(p) 올랐다.</p> <p contents-hash="41a7a5936512c652666e35d7d34de1392314658a3dfba963b6682d4c48ae9d13" dmcf-pid="21osH1KpCm" dmcf-ptype="general">MVNO 회선은 총 900만5000개로 전년 대비 10.5% 늘었다. 작년 4분기 기준 사물인터넷(IoT) 회선과 MVNO 회선을 제외한 ‘MNO 서비스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는 전년 대비 1.8% 오른 3만5999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d0f77a510fc101db5903d5eb3d40afa6edc315d78db0298ef2322cc3986322e" dmcf-pid="VtgOXt9Uyr" dmcf-ptype="general">IPTV와 초고속인터넷 사업으로 구성된 스마트홈 부문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2조589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888a581514e24753890258918f0e3d12956c2e9376087c5f8cdc8250df5dbde" dmcf-pid="fFaIZF2ulw" dmcf-ptype="general">AIDC, 솔루션, 기업회선 등이 포함된 기업인프라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6% 늘어난 1조8078억원을 기록했다. AIDC 사업 매출은 자체 데이터센터 성장과 함께 신규 DBO 사업 진출에 따라 18.4% 증가한 4220억원을 달성했다. LG유플러스는 ‘케이스퀘어 가산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DBO 사업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지난해 착공을 시작한 파주 데이터센터를 차세대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a571d6ecbc60d69a0f3585d531e67f1406b3fd50f78e702d5c3c7f65aff3f58" dmcf-pid="43NC53V7WD" dmcf-ptype="general">AICC, 스마트모빌리티, 네트워크 솔루션, 중계 메시징 사업 등이 포함된 솔루션 부문은 네트워크 구축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4.5% 증가한 55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844a208c85254bd535c4b5edff517336a365b71eb35aa021ba8ef29265940b7" dmcf-pid="80jh10fzy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여명희 부사장은 “2026년은 수익성 중심의 구조개선에 속도를 내는 한편 통신사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해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미래 성장과 기본기 강화에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5eeb25e27c1e0b67c72dd8112fcac3693d0194b2c703e619fdbcaff6ca8887" dmcf-pid="61jh10fzvk"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솔로남' 김승수, 급성 대상포진으로 사망 직전까지…"실명 위기도" (옥문아) 02-05 다음 조혜련, 이경실과 불화 사실 아니었다 “위기 때마다 대처하는 법 배울만”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