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온난화에 동계 올림픽도 1월로 당긴다…IOC "논의중" 작성일 02-0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4766_001_2026020509191022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뒤로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기후 온난화 등 영향으로 향후 동계 올림픽이 현행 2월에서 1월로 당겨 열리는 방안이 논의된다.<br><br>5일 외신에 따르면 칼 스토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취재진에게 "동계 올림픽을 1월에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br><br>그는 "패럴림픽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동계 올림픽을) 1월에 개최하는 것"이라며 "(패럴림픽이 열리는 3월은) 햇볕이 강해 눈이 녹기 쉽다"고 설명했다.<br><br>1964년 인스브루크 동계 올림픽이 1월 29일에 개막한 이후 모든 대회는 2월에 열렸다. AP는 동계 올림픽을 1월로 옮기면 월드컵 또는 NFL과 NBA 일정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밀라노 올림픽] 02-05 다음 "시작부터 '대환장' 카오스, 올림픽이 암흑속에 버려졌다" 컬링장 초유의 정전 사태, 외신도 비난 폭발[밀라노-코르티나 2026]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