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리드, 다원프릭션 인수 마무리…정준 대표 이사회 합류 작성일 02-0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ojB2J6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e5e968cb161f4e2d5473fe0e4bcaf907c686eaa1f639ed3ba382f798d8284" dmcf-pid="YVgAbViP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쏠리드 본사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timesi/20260205091727151xluw.png" data-org-width="700" dmcf-mid="yXPR10fz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timesi/20260205091727151xlu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쏠리드 본사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74eeacbe28a227619ed9e099bc0a3a2733fc56ee10336e13a3347e565df320" dmcf-pid="GfacKfnQEn" dmcf-ptype="general">쏠리드가 브레이크 시스템 기반 철도·항공 통신 전문기업 '다원프릭션' 인수를 완료했다. 정준 쏠리드 대표가 직접 다원프릭션 이사회에 합류해 통합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1e92e83bc0184ed596a249ee55653e2f499be3854bd10b28ccc16ef9cb0189a" dmcf-pid="H4Nk94LxOi" dmcf-ptype="general">4일 업계에 따르면 쏠리드는 지난해 말 다원프릭션의 지분 약 100억 원어치(지분율 약 50.001%)를 확보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8eefce7d3e97747eb96c9c16adce7729780613305c7451810368239cf00a1252" dmcf-pid="X8jE28oMOJ" dmcf-ptype="general">올해 1월 최종 잔금 납입과 함께 거래를 마무리했다. 산업통상부의 외국인투자기업 변경 승인 절차까지 완료되면서, 다원프릭션은 쏠리드 계열사로 공식 편입됐다. 이번 인수는 사업적 시너지뿐만 아니라 조직 안정화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동시에 노린 전략적 결정이다.</p> <p contents-hash="929dfd549b29f7368b7c8111941ba0c23e16e1473a29557fcfb7eeb3e9da338c" dmcf-pid="ZGbVTG71sd" dmcf-ptype="general">쏠리드는 인수 직후 정준 대표와 오용석 쏠리드 경영관리담당(상무)을 다원프릭션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기존 다원프릭션 대표이사였던 조정환 대표도 이사회에 잔류해 대표이사직을 유지하며 경영 연속성을 도모한다.</p> <p contents-hash="5de440684ade0111064757f0fa05bed849c8f9d83cb77e89c04ff2d25d303592" dmcf-pid="5HKfyHztIe" dmcf-ptype="general">다원프릭션은 지난 2003년 HD브레이크에서 물적분할돼 설립된 기업으로, 항공기·철도차량의 브레이크 제어 및 분석 시스템을 전문으로 개발해 왔다. 최근에는 제동장치를 디지털로 통합 제어하는 네트워크 기반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통신기술과의 융합 가능성이 높은 영역이다.</p> <p contents-hash="95818158cf19289c4f78b1525c1e8d4d98fd0d1444190c02c8c13a928d21b064" dmcf-pid="1X94WXqFIR" dmcf-ptype="general">이번 인수로 쏠리드는 기존의 통신 중심 사업군 외에 제어장치 및 스마트모빌리티 부문으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쏠리드가 보유한 중계기, DAS(분산안테나시스템) 등 무선망 기술을 다원프릭션의 브레이크·제어 모듈과 접목하면, 향후 차량·열차·드론 등 스마트 교통체계 전반에 걸쳐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4dac85a82d31a2c4fbac67b7079197a93001cb1f9c2cb0d72044d14f081c8160" dmcf-pid="tZ28YZB3OM"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유플러스, 작년 영업익 8921억원…전년 比 3.4% 증가 02-05 다음 차준환이 연주하는 슬프고 아름다운 음악 ‘당신의 검은 눈동자에 내리는 비’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